작품소개
폐허가 된 세계의 지하에서, 한 소년이 살아남았다.
페트로.
그는 유일한 친구 루미아와 함께 무너진 문명의 잔해 속에서 버티며 살아가던 소년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잠들어 있던 고대의 수트가 그를 선택한다.
인류가 남긴 마지막 유산.
기계문명이 감춘 진실.
그리고 오래전 사라졌다고 믿었던 유토피아의 그림자.
소년은 수트를 입고 처음으로 지상에 선다.
그곳에서 마주한 것은 구원이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낸 폐허와 괴물 같은 미래였다.
세계는 이미 망가졌다.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1~2013년에 완성된 오리지널 SF 4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
『스팀 수트』는 발전 끝에 폐허가 된 세계에서, 한 소년이 인간과 기계, 운명과 진실의 경계에 다가서는 정통 SF 성장 서사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9 | 오아시스의 괴물 | 26.06.07 | 0 | 0 | 17쪽 |
| 8 | 사막의 상인 | 26.05.31 | 0 | 0 | 17쪽 |
| 7 | 폐허의 오타쿠 | 26.05.24 | 0 | 0 | 18쪽 |
| 6 | 챔피언의 저택 | 26.05.17 | 1 | 0 | 20쪽 |
| 5 | 링 밖으로 나온 챔피언 | 26.05.10 | 4 | 0 | 13쪽 |
| 4 | 8년 9개월 후 | 26.05.10 | 4 | 0 | 18쪽 |
| 3 | 유토피아 | 26.05.03 | 6 | 0 | 22쪽 |
| 2 | 재미없는 미래의 아이 | 26.04.30 | 16 | 0 | 16쪽 |
| 1 | 23시 59분 59.999999초 | 26.04.26 | 26 | 0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