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의 편의점은 문을 닫지 않는다.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퓨전

새글

유나파
작품등록일 :
2026.04.27 15:19
최근연재일 :
2026.05.21 12:20
연재수 :
35 회
조회수 :
679
추천수 :
64
글자수 :
164,406

작품소개

대한민국 최정예 특작 부대 '흑조(黑鳥)'. 코드명 '아(鴉, CROW)', 강민혁 중사. 국가를 위해 인간성을 버렸으나, 돌아온 것은 기록 말소 뿐이었다.

세상에서 지워진 유령이 되어 낡은 편의점 카운터 뒤에 숨어 지낸 지 3년. 어느 날, 편의점 통유리가 박살 나며 과거의 망령들이 다시 그를 찾아왔다.

"게이트 성공. '아(鴉)' 투입 확인."

눈을 떴을 때는 낯선 밤하늘 아래의 무림(武林). 그리고 그의 뇌리에 박힌 기괴한 음성.

[ 시스템 동기화 완료. ] [ 보급형 아공간 '세븐트웰브'가 활성화됩니다. ]

그의 머릿속에 통째로 수납된 편의점 하나. 모든 재고가 무한정으로 재 생성되는 기적의 보급 인터페이스!

강호인들에게는 피를 토하게 만드는 맹독조차 편의점 '숙취해소제' 한 병에 씻겨 내려가고, 천하제일인의 내공을 단숨에 회복시키는 '영약'은 냉장고 안의 '에너지 드링크'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었다.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취미는 없습니다."

하얀 설탕으로 상권을 장악하고, 에어로솔 화염방사기로 고수들을 불태우는 편의점 경영주!

냉철한 특수부대 출신 편의점 경영주 강민혁의 강호 장악기이자 처절한 복수극.

24시간 연중무휴. 이계에서도 까마귀의 편의점은 닫지 않는다.


까마귀의 편의점은 문을 닫지 않는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5 [ 제34장 : 피지컬 vs 기술 ] NEW 17시간 전 1 0 16쪽
34 [ 제33장 : 마지막 열쇠 ] 26.05.20 3 0 10쪽
33 [ 제32장 : 낙양을 뒤로하고 ] 26.05.19 3 0 13쪽
32 [ 제31장 : 가면뒤의 정체 ] 26.05.18 4 0 12쪽
31 [ 제30장 : 위스키와 계산서 ] 26.05.17 5 1 17쪽
30 [ 제29장 : 철문의 그림자 ] 26.05.14 10 1 9쪽
29 [ 제28장 : 미녀 알바생 ] 26.05.12 11 1 9쪽
28 [ 제27장 : 화산파의 유진 ] 26.05.11 12 1 13쪽
27 [ 제26장 : 은밀한 향취의 유혹 ] 26.05.10 11 1 10쪽
26 [ 제25장 : 정보의 그물망 ] 26.05.10 10 1 9쪽
25 [ 제24장 : 얼음꽃의 개화 ] 26.05.09 8 1 8쪽
24 [ 제23장 : 보이지 않는 잎새 ] 26.05.09 8 1 14쪽
23 [ 제22장 : 까마귀의 청사진 ] 26.05.09 12 1 9쪽
22 [ 제21장: 보이지 않는 매화의 칼날 ] 26.05.07 11 1 10쪽
21 [ 제20장 : 철옹성의 편의점 ] 26.05.07 9 2 11쪽
20 [ 제19장 : 보이지 않는 매화 ] 26.05.06 10 2 9쪽
19 [ 제18장 : 보이지 않는 위협과 새로운 얼굴 ] 26.05.05 10 2 10쪽
18 [ 제17장 : 가속(Acceleration)의 법칙 ] 26.05.03 11 2 10쪽
17 [ 제16장 : 기연(奇緣)의 임계점 ] 26.05.03 13 2 10쪽
16 [ 제15장 : 세상에 공짜는 없다 2] 26.05.02 13 2 11쪽
15 [ 제14장 : 세상에 공짜는 없다 1] 26.05.01 19 2 9쪽
14 [ 제13장 : 상도의(商道義)와 무도의(武道義) ] 26.05.01 19 3 12쪽
13 [ 제12장 : 편의점 오픈 ] 26.04.30 21 3 13쪽
12 [ 제11장 : 사선(死線)의 영업 ] 26.04.29 22 3 10쪽
11 [ 제10장 : 심연의 포식자 ] 26.04.27 24 3 8쪽
10 [ 9장 : 보이지 않는 칼날 ] 26.04.27 27 3 8쪽
9 [ 8장 : 독이 든 환대 ] 26.04.27 28 2 9쪽
8 [ 7장 : 빛의 역습 ] 26.04.27 33 3 11쪽
7 [ 6장 : 생존자의 눈 ] 26.04.27 32 3 10쪽
6 [ 5장 : 백설(白雪)의 가치 ] 26.04.27 36 2 10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