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에 미친 놈이 하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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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님아
그림/삽화
청초한님아
작품등록일 :
2026.04.27 22:18
최근연재일 :
2026.05.11 19:30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124
추천수 :
4
글자수 :
130,883

작품소개

남여 주인공이 임진왜란 시대의 조선 같은 세상에서 좌충우돌 하는 이야기 입니다.

소설은 제가 창조한 완전한 허구 거짓 이야기 입니다. 역사 이야기 아니고요 그래서 고증도 없어요

오로지 재미로만 봐주세요


난중에 미친 놈이 하나 있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0 소문은 피를 먹고 자란다 / 괴물을 쓰는 법 NEW 7시간 전 1 0 9쪽
29 심문장, 일부러 틀린 답 / 묶인 손으로 싸우는 법 26.05.10 1 0 10쪽
28 물 위에 선 칼 / 잡아오라 26.05.09 1 0 9쪽
27 체포 명 / 왕의 분노 26.05.09 1 0 9쪽
26 왕을 만나기 전에 / 왕은 웃지 않았다 26.05.08 1 0 10쪽
25 백성이 부르는 이름 / 왕의 칼, 백성의 방패 26.05.08 3 0 10쪽
24 같이 죽이라는 명 / 역적의 이름 26.05.07 1 0 9쪽
23 둘 중 하나만 남기라 / 혼자 남은 전장 26.05.07 2 0 9쪽
22 칼을 부러뜨리는 법 / 나는 네가 나를 고르게 만든다 26.05.06 2 0 10쪽
21 떨어진 자리에서 피는 것 / 왕은 누구의 편인가 26.05.06 2 0 9쪽
20 같은 편의 칼 끝 / 왕은 아직 말하지 않았다 26.05.05 2 0 9쪽
19 앞에 세우면 죽을 거라 생각했지 / 칼은 안 뽑았는데 더 위험하다 26.05.05 1 0 9쪽
18 웃으면서 베는 법 / 사람이 칼보다 무서울 때 26.05.05 1 0 10쪽
17 왕이 사람을 버릴 때 / 이름을 부르는 밤 26.05.04 1 0 10쪽
16 보호와 제거 / 이유를 만드는 자들 26.05.04 1 0 11쪽
15 책임의 자리 / 왕 앞에 서다 26.05.04 3 0 9쪽
14 왕의 이름으로, 통하지 않는 칼 / 피 냄새가 신분을 묻다 26.05.03 1 0 10쪽
13 기록되지 않은 칼날 / 패전의 이유 26.05.03 1 0 9쪽
12 왕의 말, 칼의 무게 / 칼보다 먼저 움직이는 사람 26.05.03 3 0 11쪽
11 손을 내미는 자 / 전장의 규칙을 부수는 자 / 그들을 본 사람들 26.05.02 2 0 12쪽
10 어디에나 있었고, 아무데도 없었다 / 보이지 않는 손이 칼을 쥐는 법 / 그들을 부르는 이름 26.05.02 1 0 12쪽
9 틀린 판단의 값 / 말 대신 몸이 먼저 나간 날 26.05.02 2 0 9쪽
8 패배가 남긴 지문 / 발로 남긴 선택 26.05.01 1 0 9쪽
7 악역이 되기로 한 밤 / 의심은 가장 잘 타는 불 26.05.01 3 0 10쪽
6 이상한 승리에는 늘 이유가 없다 / 살리려다 망친 일 26.04.30 1 0 10쪽
5 기록은 침묵하고, 사람은 남는다 / 패배의 원인을 만드는 사람 26.04.29 5 0 9쪽
4 패전의 가장자리에 선 사람들 / 선의가 가장 먼저 배신하는 날 +1 26.04.29 8 1 9쪽
3 선의는 늘 늦게 도착하고, 결과는 먼저 죽는다. / 불러선 안 되는 이름이 바람을 탔다. +1 26.04.28 12 1 12쪽
2 이름을 남기지 않기로 한 사람들의 방식 / 사람을 살리면, 다른 사람이 죽는다. +1 26.04.28 16 1 11쪽
1 난중에 미친 놈이 하나 있었다. / 비가 그친 자리 +2 26.04.27 4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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