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게임 속 괴물 유망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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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선생
작품등록일 :
2026.04.28 08:12
최근연재일 :
2026.05.21 08:00
연재수 :
3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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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과장 안진호는 죽었다. 이제부터 내 이름은 누리 안이다.”

20년 차 야구 게임 고인물이자 야구 골수팬, 안진호 과장.
현생의 피로를 잊게 해주던 유일한 낙, 야구 게임 <더 메이저>의 최종 사기 캐릭터 생성을 코앞에 두고 허망하게 눈을 감는다.

하지만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더 이상 40대 만년 과장이 아니었다.
거울 속에는 16세의 탄탄한 몸을 가진 소년, 샌디에이고의 유학파 투수 ‘누리 안’이 서 있었다.

그것도 은퇴와 환생을 반복하며 악착같이 모은 ‘레전드 포인트’가 떡칠 된 사기적인 능력치와 함께!

[상태창]

현재 구속: 93마일 (잠재력 한계치: 108마일)

제구력 (SSS): 스트라이크 존 9분할 컨트롤 가능

패시브 스킬: [강심장 SSS] - 절체절명의 위기 시 능력치 130%로 상승

지옥에서라도 데려온다는 좌완 파이어볼러.
여기에 40대 아저씨의 노련한 수싸움과 게임 시스템이 선사하는 마구(魔球)까지.

“포인트 복사하러 가자.”

샌디에이고 링컨 고교의 평범한 불펜 투수에서
메이저리그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울 ‘진짜 괴물’의 사냥이 시작된다.


야구 게임 속 괴물 유망주가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1 사냥법의 진화 NEW +6 21시간 전 642 28 16쪽
30 왕조의 조각들 +2 26.05.20 842 27 15쪽
29 악마들의 비즈니스 +2 26.05.19 991 38 19쪽
28 셧다운(Shut Down), 그리고 5,000포인트의 가치 +1 26.05.18 1,049 34 15쪽
27 [외전 2] 우리 집 진짜 최종 보스는 어머니였다 +2 26.05.17 1,042 34 11쪽
26 챔피언의 귀환, 그리고 왕조(Dynasty)의 시작 +5 26.05.17 1,156 30 13쪽
25 한계 돌파, 그리고 남겨진 갈증 +1 26.05.16 1,200 42 15쪽
24 에어리어 코드 게임즈 +1 26.05.16 1,251 38 19쪽
23 지워진 2인치 +1 26.05.15 1,303 38 15쪽
22 샌디에이고의 사신(死神) +1 26.05.15 1,339 37 13쪽
21 9,000포인트의 결실과 새 시즌의 시작 +2 26.05.14 1,405 42 18쪽
20 안진호의 묘비명 +4 26.05.14 1,427 38 13쪽
19 지옥의 일일 퀘스트와 조커(Joker)의 씨앗 +5 26.05.13 1,463 38 12쪽
18 에이스의 품격, 그리고 완급 조절 +5 26.05.13 1,598 39 15쪽
17 [외전] 어느 만년 과장의 유일한 도피처 +2 26.05.12 1,594 31 7쪽
16 어른들의 판, 그리고 완벽한 빌드업 +2 26.05.12 1,708 39 15쪽
15 한 번 사냥감은 영원한 사냥감 26.05.12 1,796 41 16쪽
14 시스템의 과금 유도 +4 26.05.11 2,008 44 14쪽
13 진짜 무대를 향한 서막 +1 26.05.10 2,090 47 11쪽
12 새로운 무대, 그리고 증명 +1 26.05.09 2,130 56 13쪽
11 사냥꾼의 진화 26.05.08 2,147 53 12쪽
10 완벽한 터널의 완성 +1 26.05.07 2,178 45 10쪽
9 괴물들 안의 사냥꾼 +1 26.05.06 2,209 50 17쪽
8 괴물들의 둥지 +2 26.05.05 2,300 47 14쪽
7 진짜 괴물들의 무대 +7 26.05.04 2,386 44 10쪽
6 거대한 벽, 전설의 핏줄 +4 26.05.03 2,396 48 10쪽
5 가짜가 아니었다 +4 26.05.02 2,489 59 10쪽
4 루키는 계획이 다 있구나? +2 26.05.01 2,631 62 13쪽
3 아시아 루키의 무결점이닝 +8 26.04.30 2,705 62 11쪽
2 지옥에서 온 좌완 쓰리쿼터 +2 26.04.29 2,927 5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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