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들린 건물주가 되었다

무료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수민
그림/삽화
ChatGPT pro
작품등록일 :
2026.05.01 04:45
최근연재일 :
2026.05.16 18:50
연재수 :
25 회
조회수 :
32,160
추천수 :
1,344
글자수 :
134,187

작품소개

귀신은 안 보인다.
그런데 내가 고친 흉가마다 월세가 붙는다.


귀신 들린 건물주가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일정 안내] 당분간 매일 2화 연재, 기본 20:20 연재 26.05.02 120 0 -
25 작가입니다. +6 26.05.16 501 16 1쪽
24 자루가 생겼습니다(+도깨비 계약.jpg) +14 26.05.13 652 54 12쪽
23 빗자루 하나 구하러 갑니다(+도깨비 자루.jpg) +20 26.05.12 717 51 12쪽
22 뱀신의 혀를 잡았다(+참외.jpg) +12 26.05.12 759 50 13쪽
21 이번엔 제가 기다렸습니다(+서문영.jpg) +16 26.05.11 804 54 12쪽
20 건물이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9 26.05.11 893 51 12쪽
19 빈 곳에는 뭐든 들어옵니다(+연화장.jpg) +14 26.05.10 969 50 13쪽
18 칠성판도 원상복구 대상입니다(+루치아 수녀.jpg) +11 26.05.10 1,032 60 13쪽
17 싸리 빗자루가 부러졌다 (+잔손이&참외.jpg) +9 26.05.09 1,061 55 14쪽
16 내 건물에 뱀을 풀다니 +10 26.05.09 1,085 54 13쪽
15 박 대리의 눈을 노렸다 +4 26.05.08 1,103 42 12쪽
14 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7 26.05.08 1,207 54 12쪽
13 뱀술은 안 받습니다 +4 26.05.07 1,237 59 13쪽
12 103호는 주차장이 필요합니다 +13 26.05.06 1,346 65 13쪽
11 무당이 복도를 쓸기 시작했다 +10 26.05.05 1,390 53 13쪽
10 102호도 살아납니다 +6 26.05.05 1,444 56 13쪽
9 물탱크에 고인 것 +9 26.05.04 1,487 57 11쪽
8 무당도 월세는 냅니다 +6 26.05.04 1,601 61 13쪽
7 잡종인 줄 알았는데, 품종이 다른 겁니까? +9 26.05.03 1,608 60 11쪽
6 101호 계약 완료 +4 26.05.03 1,662 60 13쪽
5 옛 직장 후배가 따라왔다 +7 26.05.02 1,765 57 13쪽
4 물 문제만 잡으면 계약합니다 +5 26.05.02 1,800 57 11쪽
3 건물주는 텐트에서 잔다 +4 26.05.01 1,892 55 13쪽
2 연화장에는 귀신이 산다 +4 26.05.01 1,965 59 11쪽
1 건물을 상속받았다 +11 26.05.01 2,171 54 7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