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 칼잡이 무림의 검신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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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욱청청
그림/삽화
욱욱청청
작품등록일 :
2026.05.02 17:59
최근연재일 :
2026.06.09 10:20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1,683
추천수 :
29
글자수 :
200,401

작품소개

망했다. 20여년의 정육 인생도, 빚더미에 앉은 내 삶도
지옥 같은 현실을 뒤로하고 눈을 뜬 곳은 무림.
하지만 빙의한 몸조차 단전이 깨진 쓸모없는 페급이였다.
"하지만 걱정마라."
내 검은 눈보다 빠르니.
내 앞을 가로막는 놈들은 전부 해체 시켜주마.
단 한 점의 살점도 남기지 않는,
망한 정육점 사장의 지독한 무림 인생이 시작된다.


마장동 칼잡이 무림의 검신이 되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제목 교체 관련 공지 입니다. 26.05.23 16 0 -
33 네 영혼의 향기는 비단 속에 묻혀 버렸다. NEW 11시간 전 7 0 16쪽
32 갈까?, 사냥개 주인잡으러. 26.06.08 10 1 14쪽
31 사냥개를 보낼 거면, 적어도 이빨은 갈아서 보내라고. 26.06.05 15 1 16쪽
30 합청회주 26.06.04 17 0 18쪽
29 단영검 26.06.02 19 1 15쪽
28 산산히 부서진 늦은봄의 폐허. 26.06.01 18 0 15쪽
27 용산촌의 봄. 26.05.29 19 0 16쪽
26 깡패 새끼가 양심 운운하는 꼴이라니. 26.05.28 21 1 10쪽
25 ​폭풍우 속에서도 결코 향기를 잃지 않는 매화처럼. 26.05.27 24 1 11쪽
24 흑철의 주인. 26.05.26 24 0 16쪽
23 비운다고? 기운이 없으면 힘을 어떻게 써? 26.05.25 27 1 11쪽
22 합청회의 빨대. 26.05.23 27 1 13쪽
21 식도(食道) 점령 작전. 26.05.22 27 1 14쪽
20 흑철대부(黑鐵大斧). 26.05.21 30 2 11쪽
19 짐승들은 복지가 필요 없나. 26.05.20 34 1 13쪽
18 기본이 전부다. 아니, 기본이 곧 극의(極意)다. 26.05.19 37 1 15쪽
17 음모. 26.05.18 38 1 12쪽
16 합비의 함바집 점심. 26.05.16 45 1 14쪽
15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6 +1 26.05.15 48 1 15쪽
14 폭풍우가 비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5 26.05.14 48 1 14쪽
13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4 26.05.13 48 1 16쪽
12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3 26.05.12 58 1 12쪽
11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2 26.05.11 62 1 12쪽
10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1 26.05.09 63 1 11쪽
9 백리강 2 26.05.08 63 1 12쪽
8 백리강 1 26.05.07 69 0 14쪽
7 이거 이거 쏘주 마렵네. 26.05.06 82 0 13쪽
6 육합진공?, 육합진공! 26.05.06 73 2 13쪽
5 너도 참··· 고단하게 살았구나! 26.05.05 88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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