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망했다. 20여년의 정육 인생도, 빚더미에 앉은 내 삶도
지옥 같은 현실을 뒤로하고 눈을 뜬 곳은 무림.
하지만 빙의한 몸조차 단전이 깨진 쓸모없는 페급이였다.
"하지만 걱정마라."
내 검은 눈보다 빠르니.
내 앞을 가로막는 놈들은 전부 해체 시켜주마.
단 한 점의 살점도 남기지 않는,
망한 정육점 사장의 지독한 무림 인생이 시작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제목 교체 관련 공지 입니다. | 26.05.23 | 16 | 0 | - |
| 33 | 네 영혼의 향기는 비단 속에 묻혀 버렸다. NEW | 11시간 전 | 7 | 0 | 16쪽 |
| 32 | 갈까?, 사냥개 주인잡으러. | 26.06.08 | 10 | 1 | 14쪽 |
| 31 | 사냥개를 보낼 거면, 적어도 이빨은 갈아서 보내라고. | 26.06.05 | 15 | 1 | 16쪽 |
| 30 | 합청회주 | 26.06.04 | 17 | 0 | 18쪽 |
| 29 | 단영검 | 26.06.02 | 19 | 1 | 15쪽 |
| 28 | 산산히 부서진 늦은봄의 폐허. | 26.06.01 | 18 | 0 | 15쪽 |
| 27 | 용산촌의 봄. | 26.05.29 | 19 | 0 | 16쪽 |
| 26 | 깡패 새끼가 양심 운운하는 꼴이라니. | 26.05.28 | 21 | 1 | 10쪽 |
| 25 | 폭풍우 속에서도 결코 향기를 잃지 않는 매화처럼. | 26.05.27 | 24 | 1 | 11쪽 |
| 24 | 흑철의 주인. | 26.05.26 | 24 | 0 | 16쪽 |
| 23 | 비운다고? 기운이 없으면 힘을 어떻게 써? | 26.05.25 | 27 | 1 | 11쪽 |
| 22 | 합청회의 빨대. | 26.05.23 | 27 | 1 | 13쪽 |
| 21 | 식도(食道) 점령 작전. | 26.05.22 | 27 | 1 | 14쪽 |
| 20 | 흑철대부(黑鐵大斧). | 26.05.21 | 30 | 2 | 11쪽 |
| 19 | 짐승들은 복지가 필요 없나. | 26.05.20 | 34 | 1 | 13쪽 |
| 18 | 기본이 전부다. 아니, 기본이 곧 극의(極意)다. | 26.05.19 | 37 | 1 | 15쪽 |
| 17 | 음모. | 26.05.18 | 38 | 1 | 12쪽 |
| 16 | 합비의 함바집 점심. | 26.05.16 | 45 | 1 | 14쪽 |
| 15 |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6 +1 | 26.05.15 | 48 | 1 | 15쪽 |
| 14 | 폭풍우가 비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5 | 26.05.14 | 48 | 1 | 14쪽 |
| 13 |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4 | 26.05.13 | 48 | 1 | 16쪽 |
| 12 |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3 | 26.05.12 | 58 | 1 | 12쪽 |
| 11 |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2 | 26.05.11 | 62 | 1 | 12쪽 |
| 10 | 폭풍우가 피바람으로 변하지 않기를 1 | 26.05.09 | 63 | 1 | 11쪽 |
| 9 | 백리강 2 | 26.05.08 | 63 | 1 | 12쪽 |
| 8 | 백리강 1 | 26.05.07 | 69 | 0 | 14쪽 |
| 7 | 이거 이거 쏘주 마렵네. | 26.05.06 | 82 | 0 | 13쪽 |
| 6 | 육합진공?, 육합진공! | 26.05.06 | 73 | 2 | 13쪽 |
| 5 | 너도 참··· 고단하게 살았구나! | 26.05.05 | 88 | 0 | 1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