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평소 퓨전 판타지 장르를 정말 좋아해 오다 이렇게 직접 집필까지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첫 작품이라 아직 서툰 부분도 많겠지만,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열심히 써 내려가겠습니다. 함께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60 | 크로이츠의 사절 NEW | 8시간 전 | 4 | 1 | 30쪽 |
| 59 | 세균을 보다 NEW | 19시간 전 | 8 | 1 | 27쪽 |
| 58 | 돌아온 사람들 | 26.06.10 | 9 | 1 | 24쪽 |
| 57 | 후작령의 첫 번째 날 | 26.06.10 | 12 | 1 | 32쪽 |
| 56 | 황무지의 결전 | 26.06.09 | 15 | 0 | 37쪽 |
| 55 | 첫 번째 충돌 | 26.06.09 | 16 | 0 | 18쪽 |
| 54 | 전선이 가까워졌다 | 26.06.08 | 19 | 1 | 18쪽 |
| 53 | 도르프의 서신 | 26.06.08 | 19 | 1 | 23쪽 |
| 52 | 왕국의 군사들 | 26.06.07 | 18 | 2 | 16쪽 |
| 51 | 전쟁의 소식 | 26.06.07 | 21 | 1 | 15쪽 |
| 50 | 렌즈의 완성과 새로운 봄 | 26.06.06 | 27 | 1 | 10쪽 |
| 49 | 네 번째 가을 | 26.06.05 | 24 | 1 | 11쪽 |
| 48 | 네 번째 여름 | 26.06.04 | 27 | 1 | 7쪽 |
| 47 | 네 번째 봄과 서신 | 26.06.03 | 25 | 1 | 10쪽 |
| 46 | 발렌 사람들 | 26.06.02 | 25 | 2 | 7쪽 |
| 45 | 왕도에서 본 것과 봄이 오기 전에 준비 해야 할 것들 | 26.06.02 | 26 | 1 | 12쪽 |
| 44 | 왕의 답서, 그리고 알현 | 26.06.01 | 23 | 1 | 8쪽 |
| 43 | 왕국의 서신과 순찰대 | 26.06.01 | 27 | 1 | 12쪽 |
| 42 | 세 번째 가을 앞에 | 26.05.31 | 28 | 1 | 8쪽 |
| 41 | 제련소를 완공하다 | 26.05.31 | 30 | 2 | 7쪽 |
| 40 | 세 번째 봄이 다시 오다. | 26.05.30 | 30 | 1 | 8쪽 |
| 39 | 설비가 들어오다 | 26.05.29 | 35 | 1 | 7쪽 |
| 38 | 렌즈 | 26.05.28 | 32 | 1 | 8쪽 |
| 37 | 마법 수업 | 26.05.27 | 33 | 1 | 7쪽 |
| 36 | 피난민들 | 26.05.26 | 32 | 1 | 7쪽 |
| 35 | 두 번째 가을 | 26.05.25 | 33 | 1 | 9쪽 |
| 34 | 가을이 오기 전에 | 26.05.24 | 38 | 0 | 10쪽 |
| 33 | 백작령의 시작 | 26.05.23 | 43 | 2 | 8쪽 |
| 32 | 왕의 결정, 그리고 돌아오는 길 | 26.05.22 | 49 | 1 | 12쪽 |
| 31 | 두 번째 알현 | 26.05.21 | 53 | 3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