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대마귀를 봉인하던 순간, 나는 조선 천민의 몸에서 눈을 떴다.”
힘도, 신분도, 이름도 잃은 고려의 대퇴마사 강무진.
천민으로 돌아온 대퇴마사.
“밥값만 주시오. 귀는 내가 쫓아드릴 테니.”
백성의 이름을 제물로 삼는 자들.
대마귀를 숭배해 조선을 어지럽히는 흑련회.
그리고 잃어버린 봉마의 법통.
“이름과 죄와 원한으로, 봉한다.”
밥값 퇴마로 시작해 팔도 퇴마 동맹을 일으키는 조선 퇴마 판타지.
“사흘치 밥값, 지금부터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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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와 노벨피아 함께 연재중입니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13 | 세자의 이름은 저울에 오르지 않았다 | 26.05.17 | 1 | 1 | 12쪽 |
| 12 | 백정의 그림자가 저울을 물었다 | 26.05.16 | 1 | 1 | 12쪽 |
| 11 | 사람의 그림자를 다는 저울 | 26.05.15 | 2 | 1 | 12쪽 |
| 10 | 이름을 외치거라 너의 이름 우리의 이름 | 26.05.14 | 2 | 1 | 12쪽 |
| 9 | 고려 말의 대전장 속으로 | 26.05.13 | 2 | 1 | 12쪽 |
| 8 | 불덩이 관아에서 들리는 요상한 웃음소리 | 26.05.12 | 1 | 1 | 12쪽 |
| 7 | 왕실 제례문서의 원본 | 26.05.11 | 1 | 1 | 12쪽 |
| 6 | 세자의 손등에서 문이 열린다 | 26.05.10 | 2 | 1 | 11쪽 |
| 5 | 세자를 노리는 아홉개의 칼 방울 | 26.05.09 | 8 | 1 | 12쪽 |
| 4 | 뒤집힌 위패들이 세자를 친다 | 26.05.08 | 11 | 1 | 11쪽 |
| 3 | 아니 천민은 귀신도 못 잡습니까 | 26.05.07 | 10 | 1 | 12쪽 |
| 2 | 그저 밥값으로 퇴마합니다 | 26.05.06 | 11 | 1 | 13쪽 |
| 1 | 귀신보다 먼저 돌을 맞는구나 | 26.05.05 | 30 | 1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