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서울의 밤에는
사람만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다.
죽을 사람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남자.
그리고 그를 보자마자 얼굴이 굳어버리는 무당들.
“그건 받는 신이 아니야.”
“도깨비가 인간을 골랐어.”
전국의 굿당과 실제 무속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한국형 현대 오컬트 판타지.
신이 보이기 시작한 순간,
그의 인생은 인간의 것이 아니게 되었다.
《도깨비신이 붙었다》
이 이야기는 실제 무속 이야기들과
전국 굿당에서 들은 기이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16 | 16화 — 악취의 감옥: 203호의 열리지 않는 문 NEW | 15시간 전 | 1 | 0 | 9쪽 |
| 15 | 15화 — 도해(渡海) : 팔백만 신의 나라 | 26.05.09 | 2 | 0 | 8쪽 |
| 14 | 14화 — 법치(法治)라는 이름의 악귀 | 26.05.09 | 1 | 0 | 10쪽 |
| 13 | 13화 — 아귀(餓鬼): 6,000만 원의 신기루 | 26.05.09 | 1 | 0 | 9쪽 |
| 12 | 12화 — 관종귀(觀腫鬼) | 26.05.08 | 3 | 0 | 11쪽 |
| 11 | 11화 — 굶주린 입소문 | 26.05.08 | 9 | 0 | 8쪽 |
| 10 | 10화 — 낙인의 증명 | 26.05.08 | 6 | 0 | 8쪽 |
| 9 | 9화 — 수살귀(水殺鬼) | 26.05.07 | 12 | 0 | 9쪽 |
| 8 | 8화 — 압사귀 | 26.05.07 | 10 | 1 | 9쪽 |
| 7 | 7화 — 내 인간 | 26.05.06 | 16 | 0 | 9쪽 |
| 6 | 6화 — 굿판이 깨지다 | 26.05.06 | 15 | 0 | 7쪽 |
| 5 | 5화 — CCTV 속 그림자 | 26.05.06 | 20 | 1 | 9쪽 |
| 4 | 4화 — 소금을 뿌리는 무당 | 26.05.06 | 20 | 1 | 9쪽 |
| 3 | 3화 — 절대 받지 마 | 26.05.06 | 20 | 1 | 10쪽 |
| 2 | 2화 — 받지 않는 신 | 26.05.06 | 26 | 2 | 9쪽 |
| 1 | 1화 — 문이 열린 밤 | 26.05.06 | 31 | 0 | 9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