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대리기사 강민재는 새벽 청담동에서 서원그룹 막내아들 서지후를 태운다.
“형, 나랑 진짜 닮았네.”
그 한마디 뒤, 검은 SUV가 따라붙고 민재는 재벌가 후계 전쟁에 끌려 들어간다.
석 달만 서지후로 살아라.
빚은 갚아주고, 월 3천을 주겠다.
돈 때문에 시작한 대역이었다.
하지만 서원그룹 본가에 들어간 순간, 민재는 깨닫는다.
이 집안에서 가족은 지분이고, 사인은 무기다.
진짜 막내는 숨었고, 가짜 막내는 살아남아야 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휴재 공지 | 26.05.15 | 14 | 0 | - |
| 공지 | 후원 감사합니다 | 26.05.07 | 12 | 0 | - |
| 13 | 팔아먹을 땐 회사고, 들키니까 집안일입니까? | 26.05.14 | 40 | 6 | 15쪽 |
| 12 | 형 이름으로 | 26.05.13 | 52 | 5 | 12쪽 |
| 11 | 누가 팔았습니까? | 26.05.12 | 64 | 6 | 12쪽 |
| 10 | 제가 뺐다는 그 자료 | 26.05.11 | 67 | 5 | 15쪽 |
| 9 | 참 가지가지 한다 | 26.05.10 | 70 | 4 | 12쪽 |
| 8 | 서지후 행세를 한 놈이 있었다 | 26.05.09 | 94 | 4 | 17쪽 |
| 7 | 썩을. 한 입도 못 먹고 회사부터 가게 생겼네 | 26.05.09 | 91 | 6 | 10쪽 |
| 6 | 서지후가 몇 명이라도 됩니까, 회장님? | 26.05.08 | 98 | 5 | 14쪽 |
| 5 | 회장님 맞은편 자리 비워두라고 해 | 26.05.07 | 136 | 6 | 14쪽 |
| 4 | 나를 오늘 처음 본 게 아니네 +1 | 26.05.07 | 148 | 5 | 15쪽 |
| 3 | 오늘은 엄마한테 인사도 안 해? | 26.05.07 | 156 | 7 | 10쪽 |
| 2 | 더 일찍 때리셨어야죠 +1 | 26.05.07 | 165 | 9 | 18쪽 |
| 1 | 돈 없는 사람은 원래 그래요 +1 | 26.05.07 | 225 | 7 | 2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