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동탁은 천하를 짓밟고, 황제는 꼭두각시로 전락한 시대.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는 천하무쌍이라 불리는 괴물, 여포가 있었다.
조직 싸움 끝에 죽어가던 한 남자.
‘내가 여포처럼 강했으면 어땠을까.’
그 생각과 함께 눈을 뜬 곳은 장안, 동탁의 양자 여포의 몸이었다.
압도적인 무력과 사람을 찢어 죽이는 힘 그러나 이미 정해진 비참한 최후.
배신과 피로 가득한 난세 속에서, 그는 살아남기 위해 진짜 괴물이 되기로 했다.
작품추천
최근 여포 빙의물 중에 수작
별줍는아이
· 2026/05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39 | 내가 내 거 챙기겠다는데 뭐가 문제야, 그 논리가 너무 여포다웠다는 점이었다. NEW +4 | 4시간 전 | 431 | 20 | 11쪽 |
| 38 | 흉노의 어부라를 사로잡다, 살려는 줘야지 네 목숨이 내껀데. +4 | 26.06.13 | 985 | 42 | 12쪽 |
| 37 | 갑자기 나타난 흉노, 오줌 지린 흉노 +5 | 26.06.12 | 1,231 | 51 | 14쪽 |
| 36 | 기절한 학맹, 반찬 투정하는 여포 +2 | 26.06.11 | 1,363 | 54 | 13쪽 |
| 35 | 넌 이제 내거야, 감각 없으면 안 아프잖아. +6 | 26.06.10 | 1,515 | 59 | 14쪽 |
| 34 | 바가지 긁는 순유, 인재를 찾은 장료 +8 | 26.06.09 | 1,617 | 62 | 12쪽 |
| 33 | 여포를 사랑한 여자의 결말은 어떨까 +9 | 26.06.08 | 1,674 | 60 | 14쪽 |
| 32 | 관직 좀 올려주세요 상국 +4 | 26.06.07 | 1,679 | 65 | 12쪽 |
| 31 | 티격태격 여포와 순유 +7 | 26.06.06 | 1,725 | 64 | 13쪽 |
| 30 | 옥새를 땅 속에 묻어두다. +3 | 26.06.05 | 1,763 | 64 | 12쪽 |
| 29 | 옥새의 가치를 모르는 여포, 싸워버린 순유와 고순 +8 | 26.06.04 | 1,835 | 67 | 14쪽 |
| 28 | 순공달은, 산채 살림 맡은 마누라 같단 말이지. +4 | 26.06.03 | 1,855 | 67 | 12쪽 |
| 27 | 가난한 여포에서 벗어났다, 낙양을 고치는 것은 불가합니다 +6 | 26.06.02 | 1,924 | 65 | 11쪽 |
| 26 | 글씨가 호방하다 못해, 지렁이 글씨체 여포 +4 | 26.06.01 | 1,945 | 75 | 13쪽 |
| 25 | 거절하면 죽음이야. +5 | 26.05.31 | 2,008 | 68 | 16쪽 |
| 24 | 호족들을 부른 여포, 쉿. 목숨 아깝거든 조용히 하시오. +4 | 26.05.30 | 2,037 | 67 | 12쪽 |
| 23 | 내가 학살 안 할 테니까 네가 다스리라고 +1 | 26.05.29 | 2,081 | 63 | 14쪽 |
| 22 | 몸이 반으로 갈라진 왕광 +4 | 26.05.28 | 2,140 | 68 | 12쪽 |
| 21 | 와.. 여포 밑에 있는 놈들은 죄다 미친놈들인가? +6 | 26.05.27 | 2,162 | 80 | 16쪽 |
| 20 | 현령 양반. 우리 장군 원래 저럽니다. 생각보다 말은 통하는 사람이에요. | 26.05.27 | 2,135 | 60 | 14쪽 |
| 19 | 폐허의 낙양, 하남현으로 향하다. +1 | 26.05.26 | 2,255 | 69 | 13쪽 |
| 18 | 그럼 이제 상국 안 모셔도 되는 겁니까? +7 | 26.05.25 | 2,308 | 69 | 12쪽 |
| 17 | 대신 위장군 직함은 반납해라. +5 | 26.05.24 | 2,326 | 73 | 13쪽 |
| 16 | 동황과 여포, 후계자는 누가 될 것인가 +3 | 26.05.23 | 2,401 | 69 | 15쪽 |
| 15 | 초선을 겁탈하는 굶주린 들개 떼 +12 | 26.05.22 | 2,564 | 71 | 13쪽 |
| 14 | 돼지들 밑바닥에서 실컷 구경하면서 말이야. +7 | 26.05.21 | 2,487 | 73 | 12쪽 |
| 13 | 팔이 잘린 왕윤 +3 | 26.05.20 | 2,519 | 71 | 12쪽 |
| 12 | 초선과 하룻밤을 보낸 동탁 +3 | 26.05.19 | 2,509 | 74 | 12쪽 |
| 11 | 왕윤에게 속아주는 척 +4 | 26.05.18 | 2,546 | 72 | 13쪽 |
| 10 | 위속은 생각보다 동탁 비위를 맞추는 데 재능이 있었다. +8 | 26.05.17 | 2,544 | 79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