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500년 간 천상계와 지하세계를 직접 통제 할 것이다”
천상계의 유일무이한 수호경비와 그의 유능한 제자.
그들은 지옥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검을 겨눈다.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선 지옥은 이미 ‘교화 반대파’들의 광기로 완전히 타락해 있었는데...
“지옥이 텅 빌 때까지, 청소를 한다.”
그곳에서 마주한 참혹한 진실과,
기억의 파편 속에서 흘러나오는 낯선 목소리.
“우리... 언제 본 적이 있지 않은가?”
500년의 계약, 뒤틀린 세계의 경계에서 마침내 그들의
진짜 수호가 시작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14 | 14.우담바라 | 26.06.08 | 0 | 0 | 12쪽 |
| 13 | 13.심연의 주인 | 26.06.05 | 0 | 0 | 10쪽 |
| 12 | 12.찰나 | 26.06.01 | 0 | 0 | 18쪽 |
| 11 | 11.다음 생은... | 26.05.31 | 0 | 0 | 11쪽 |
| 10 | 10.태고의 그림자 | 26.05.28 | 1 | 0 | 10쪽 |
| 9 | 9.아인 兒燐 | 26.05.26 | 0 | 0 | 14쪽 |
| 8 | 8.스승의 고뇌 | 26.05.24 | 1 | 0 | 10쪽 |
| 7 | 7.쌍불꽃 마당 쓸기! | 26.05.21 | 1 | 0 | 10쪽 |
| 6 | 6.지옥의 문턱으로 | 26.05.20 | 1 | 0 | 7쪽 |
| 5 | 5.안녕? 나는 두두야. | 26.05.19 | 4 | 0 | 6쪽 |
| 4 | 4.차가운 피 | 26.05.16 | 5 | 0 | 6쪽 |
| 3 | 3.뜨거운 피 | 26.05.15 | 6 | 0 | 4쪽 |
| 2 | 2.지워진 기억의 조각 | 26.05.13 | 7 | 0 | 6쪽 |
| 1 | 1.나는 똥치가 아니라니깐요~ | 26.05.11 | 19 | 0 | 8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