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쫓겨난 스님이 호빠에서 신통 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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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동수
작품등록일 :
2026.05.13 10:01
최근연재일 :
2026.06.08 17:00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799
추천수 :
82
글자수 :
166,411

작품소개

육신통(六神通).
부처께서 수행 끝에 도달하신 깨달음에서 얻게 된 여섯 개의 신묘한 능력을 가리킨다.

그런 숭고한 신통으로 술마시고 음행하는 호스트바에서 일하여.
계율을 범하는 나는 분명 땡중이다.


절에서 쫓겨난 스님이 호빠에서 신통 부림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휴재공지 5/23일 26.05.23 10 0 -
공지 제목 변경 공지. 26.05.21 5 0 -
공지 매일 저녁 5시 연재합니다. 26.05.13 3 0 -
30 방구석 추리극 26.06.08 6 2 10쪽
29 사장님, 아니 오빠! +1 26.06.07 8 3 12쪽
28 빚쟁이 잡아라(1) 26.06.05 8 1 11쪽
27 악인의 최후 26.06.04 8 0 12쪽
26 이 짓도 지치는구만. 26.06.03 9 2 13쪽
25 문승겸(2) 26.06.02 9 2 13쪽
24 문승겸(1) 26.06.01 9 2 11쪽
23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26.05.31 11 1 11쪽
22 사람은 사람이 필요하다. 26.05.30 8 1 11쪽
21 내 땅 내놔라! 26.05.29 11 2 11쪽
20 밖에서 따로 볼 수 있을까요? 26.05.28 11 2 12쪽
19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 26.05.27 15 2 14쪽
18 걔 밑에서 1년은 아무도 못버텨 26.05.26 18 2 13쪽
17 빤스 빼고 싹다 벗어. 26.05.25 19 2 10쪽
16 선이 관대한 사람 26.05.25 20 1 12쪽
15 그럴까요? 26.05.24 20 1 11쪽
14 견성성불(見性成佛), 자기 마음만 봐도 부처가 된다. 26.05.23 20 1 16쪽
13 틀릴 때마다 하나씩 벗어. +1 26.05.23 24 3 12쪽
12 여기도 있네. 사기꾼 새끼. 26.05.22 29 4 14쪽
11 기회는 내가 주고 있는거라고요. +1 26.05.22 29 4 12쪽
10 저희 진대 중이거든요?! +1 26.05.21 28 4 11쪽
9 이혼한 네 전남편 생각나서? +1 26.05.20 29 4 10쪽
8 나 꽤 잘나가거든. +1 26.05.19 32 4 14쪽
7 바른 길, 정수(正修) +1 26.05.18 38 4 11쪽
6 배꼽 맞춘 네 서방이랑 같을 줄 알았어? +1 26.05.17 41 4 12쪽
5 후회하지 않도록. +1 26.05.16 57 3 11쪽
4 땡중아. 손님이 부르면 대답을 해야지. +1 26.05.15 57 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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