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수석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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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몽쿠키
작품등록일 :
2026.05.13 10:06
최근연재일 :
2026.06.05 17:20
연재수 :
28 회
조회수 :
34,749
추천수 :
2,336
글자수 :
182,470

작품소개

이번에는 붙었다.

현대 미술과 히틀러의 선동 능력으로 무장한 현대인의 이야기


미대 수석 히틀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에 대한 감사말씀 26.06.04 44 0 -
공지 연재 시각은 17시 20분입니다. 26.05.14 144 0 -
28 천재의 고민 NEW +7 20시간 전 456 51 13쪽
27 신 템플기사단 +15 26.06.04 611 64 15쪽
26 천장화 작업 +10 26.06.03 679 58 12쪽
25 주커칸들 부인의 살롱 +10 26.06.02 706 64 16쪽
24 박사들에게 사랑받는 히틀러 +9 26.06.01 748 66 15쪽
23 천장에 우주를 +14 26.05.31 736 75 14쪽
22 메테르니히 공비의 의뢰 +8 26.05.30 785 69 16쪽
21 작은 불씨 +11 26.05.29 790 71 15쪽
20 다시 광장으로 +8 26.05.28 847 66 15쪽
19 있을때 잘해 +9 26.05.27 870 60 14쪽
18 첫 번째 나비효과 +8 26.05.26 891 68 12쪽
17 구스타프 클림트 +9 26.05.25 980 76 17쪽
16 새로운 시작 +19 26.05.24 1,082 75 15쪽
15 선동의 히틀러 +15 26.05.23 1,143 81 17쪽
14 이제 공평하지? +20 26.05.23 1,116 73 12쪽
13 함정 +14 26.05.22 1,127 82 14쪽
12 히틀러는 말 안들어 +13 26.05.21 1,198 89 14쪽
11 두 작업실 +9 26.05.20 1,233 93 14쪽
10 일기토 제안 +11 26.05.19 1,288 93 13쪽
9 증명의 광장 +15 26.05.18 1,363 123 14쪽
8 그게 나야 +10 26.05.17 1,402 103 14쪽
7 히틀러의 그림들 +6 26.05.16 1,497 94 15쪽
6 알텐베르크 액자상 +9 26.05.15 1,587 99 15쪽
5 프로메테우스 +10 26.05.14 1,824 111 15쪽
4 밥 아저씨 +8 26.05.14 1,938 104 13쪽
3 수석의 품격 +10 26.05.13 2,201 115 14쪽
2 킨스키 공작 +9 26.05.13 2,362 104 14쪽
1 빈 미술 아카데미 +12 26.05.13 3,270 109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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