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작품명 변경했습니다!! | 26.06.02 | 16 | 0 | - |
| 공지 | 공모전을 위해 잠시 쓰다 연중하지 않겠습니다. | 26.05.13 | 73 | 0 | - |
| 69 | 우준기 출격하다 NEW | 5시간 전 | 44 | 4 | 12쪽 |
| 68 | 국대 텃세에 당할 내가 아니다 NEW | 10시간 전 | 60 | 4 | 11쪽 |
| 67 | 국가대표로 선발되다 | 26.06.13 | 77 | 4 | 11쪽 |
| 66 | 야구 국가대표 감독을 만나다 | 26.06.13 | 84 | 7 | 12쪽 |
| 65 | 구원투수 이준기 | 26.06.12 | 96 | 6 | 12쪽 |
| 64 | 메이저리그에서의 첫 시즌 | 26.06.12 | 97 | 4 | 12쪽 |
| 63 | 퍼펙트 게임 | 26.06.11 | 103 | 7 | 12쪽 |
| 62 | 메이저 첫 선발, 그 상대가 하필 매덕스 | 26.06.11 | 109 | 5 | 12쪽 |
| 61 | 메이저리거로 마운드에서 공을 뿌리다 | 26.06.10 | 113 | 7 | 12쪽 |
| 60 | 메이저리그도 내게 집착하게 되다니.. | 26.06.10 | 112 | 4 | 12쪽 |
| 59 | 시구를 했는데도 오파츠의 능력을 얻지 못하다니 | 26.06.09 | 121 | 5 | 11쪽 |
| 58 | 셰이 스타디움에서 시구를 하다 | 26.06.09 | 127 | 5 | 12쪽 |
| 57 | 또 다른 유품 오파츠 : 이번엔 야구? | 26.06.08 | 136 | 10 | 12쪽 |
| 56 | 센트럴파크에서 길거리 농구를 하다 | 26.06.08 | 135 | 8 | 12쪽 |
| 55 | 화보집의 싸인회와 간담회를 열다 | 26.06.07 | 149 | 9 | 12쪽 |
| 54 | 홀튼 맨해튼 제2의 집이 되다? +2 | 26.06.07 | 154 | 8 | 11쪽 |
| 53 | 영혼을 치료해 주는 화보집 +2 | 26.06.06 | 158 | 10 | 12쪽 |
| 52 | 벽사의 힘을 쓰다 | 26.06.06 | 159 | 8 | 11쪽 |
| 51 | 아이의 한을 풀어주자 강감찬 장군의 오파츠가 깨어나다 | 26.06.05 | 172 | 7 | 11쪽 |
| 50 | 어린 학생의 한이 남은 오파츠 | 26.06.05 | 162 | 5 | 11쪽 |
| 49 | 존스 부부의 일상과 준기의 화보집 | 26.06.04 | 170 | 8 | 12쪽 |
| 48 | 작품들을 모아 화보집을 내다 | 26.06.04 | 178 | 9 | 12쪽 |
| 47 | 제브리 한국을 방문하다 | 26.06.03 | 195 | 8 | 12쪽 |
| 46 | 출판사에 투자하다 | 26.06.03 | 191 | 8 | 12쪽 |
| 45 | 참교육을 시전하다 | 26.06.02 | 195 | 9 | 11쪽 |
| 44 | 납치 그리고 협박 | 26.06.02 | 192 | 8 | 12쪽 |
| 43 | 베르사이유의 노을진 정원 풍경을 그리다 | 26.06.01 | 213 | 10 | 12쪽 |
| 42 | 빌어먹을 카사노바의 손재주 | 26.06.01 | 209 | 8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