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드라마

공모전참가작

글쓸고양
작품등록일 :
2026.05.13 10:13
최근연재일 :
2026.06.03 07:54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2,952
추천수 :
226
글자수 :
142,362

작품소개

큰 꿈을 가지고 떠난 무림맹행 마차.

하지만 의식을 잃고 깨어난 곳은 무림맹 본단이 아니었다.

"지금부터 너희는 마교의 살수로 키워진다. 거부하는 자는 죽음뿐이다."

꿈은 박살 났다. 남은 건 생존을 위한 처절한 발악뿐. 고향으로 살아 돌아가기 위해, 소년은 기꺼이 마(魔)를 삼키기로 했다.


살수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3 암영단 2 +1 26.06.03 30 3 10쪽
32 암영단 +1 26.06.02 30 3 9쪽
31 만마전 7 +1 26.06.01 27 4 10쪽
30 만마전 6 +1 26.05.31 26 4 10쪽
29 만마전 5 +1 26.05.30 29 4 9쪽
28 만마전 4 +1 26.05.29 37 4 9쪽
27 만마전 3 +1 26.05.28 32 4 9쪽
26 만마전 2 +1 26.05.27 37 4 10쪽
25 만마전 +1 26.05.26 44 4 9쪽
24 귀가 3 +1 26.05.25 41 5 10쪽
23 귀가 2 +1 26.05.24 44 5 11쪽
22 귀가 +1 26.05.24 48 6 9쪽
21 천마 대제 4 +1 26.05.23 45 7 9쪽
20 천마 대제 3 +1 26.05.23 49 7 9쪽
19 천마 대제 2 +1 26.05.22 48 7 9쪽
18 천마 대제 +1 26.05.22 59 7 9쪽
17 밤에 찾아온 손님 3 +1 26.05.21 70 7 9쪽
16 밤에 찾아온 손님 2 +1 26.05.20 73 7 9쪽
15 밤에 찾아온 손님 +1 26.05.19 81 8 9쪽
14 적안의 사내 +2 26.05.18 84 8 9쪽
13 인피면구와 역용술 +1 26.05.17 89 8 9쪽
12 잡입 2 +1 26.05.17 115 8 9쪽
11 잡입 +1 26.05.16 126 8 9쪽
10 고향을 떠나다 2 +1 26.05.16 139 8 9쪽
9 마지막 가르침 2 +1 26.05.15 134 9 10쪽
8 마지막 가르침 +1 26.05.15 133 8 9쪽
7 죽이는 법과 살아남는 법 +2 26.05.14 142 10 10쪽
6 스승과 사제 +1 26.05.14 148 10 10쪽
5 절벽 끝에 위태롭게 매달린 은방울들 2 +1 26.05.13 160 9 10쪽
4 절벽 끝에 위태롭게 매달린 은방울들 +1 26.05.13 176 9 9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