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스파이, 몰락한 공작가를 계승하다.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공모전참가작 새글

까칠한꼬네
작품등록일 :
2026.05.13 10:21
최근연재일 :
2026.06.06 08:28
연재수 :
31 회
조회수 :
505
추천수 :
17
글자수 :
150,818

작품소개

고아원에서 열 살까지 길러졌다.
그 후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 이끌려, 나라를 위한다는 명목 하에 이름 없는 13으로 철저히 개조 되었다.
옆에 그 누구도 없는 삶,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숫자 13,
오로지 각인 된 나라를 위해, 명령에 의해 그림자로 길들여진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나라가 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런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이 세계에 눈 뜨기 전까지는.
헤니엔 그란테... 내게도 이름이 주어졌다.
이름에 걸맞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은 지나친 욕심일까.
내 이름은 '헤니엔 '이다.


버려진 스파이, 몰락한 공작가를 계승하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1 Chapter 31. 얘가 왜 여기에 있는 거야? NEW 23시간 전 1 0 11쪽
30 Chapter 30. 아가씨가 코스턴가의 미래입니다. 26.06.05 1 0 11쪽
29 Chapter 29. 소문 날 거면, 벌써 났겠지 26.06.04 3 0 11쪽
28 Chapter 28. 미안함에서 오는 것. 26.06.03 2 0 12쪽
27 Chapter 27. 다음에는 침입자로 간주하겠습니다. 26.06.02 3 0 11쪽
26 Chapter 26. 그 지역도 휘젓고 다녔습니까? 26.05.31 4 0 11쪽
25 Chapter 25. 나단, 꼬리가 아니고 코리야. 26.05.30 5 0 11쪽
24 Chapter 24. 그걸 이제야 아셨습니까? 26.05.29 4 0 11쪽
23 Chapter 23.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26.05.28 5 0 11쪽
22 Chapter 22. 혼자 두지 말라고 매달리고 싶어졌다. 26.05.27 5 0 11쪽
21 Chapter 21. 약방 노인 26.05.26 4 0 11쪽
20 Chapter. 20. 하나씩 던지는 이유가 무엇이지? +2 26.05.25 8 1 11쪽
19 Chapter 19. 무심함에 반했습니다. +1 26.05.24 7 1 11쪽
18 Chapter 18. 아가씨 최고십니다. 26.05.23 10 1 11쪽
17 Chapter 17. 답례가 특산품? 26.05.22 9 1 11쪽
16 Chapter. 16. 방금 생각난 것이 있는데, 26.05.21 8 1 10쪽
15 Chapter 15. 외증조할머니. 26.05.20 10 1 11쪽
14 Chapter 14. 둘 다 외출 금지다. 26.05.19 10 1 11쪽
13 Chapter 13. 어울리네. +2 26.05.18 12 1 11쪽
12 Chapter 12. 천생연분이라는 얘기가 아닌가. 26.05.17 11 1 11쪽
11 Chapter 11. 어린 헤니엔. 26.05.16 11 1 10쪽
10 Chapter 10. 우리 구면인가요? 26.05.16 13 1 11쪽
9 Chapter 9. 예쁘구나, 헤니엔. +2 26.05.15 15 0 10쪽
8 Chapter 8. 미안하다. 26.05.15 13 1 11쪽
7 Chapter 7. 이왕 이렇게 된 거. 26.05.14 14 1 11쪽
6 Chapter 6. 알만하다. 26.05.14 14 0 11쪽
5 Chapter 5. 13으로의 삶을 묻어 두기로 했다. 26.05.13 27 0 11쪽
4 Chapter 4. 범을 닮은 남자. +1 26.05.13 29 1 11쪽
3 Chapter 3. 여우 같은 남자. 26.05.13 31 1 10쪽
2 Chapter 2. 하나만 해라, 하나만. +2 26.05.13 51 1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