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물든 3박 4일의 유람선 : 좀비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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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마루
작품등록일 :
2026.05.13 11:50
최근연재일 :
2026.06.06 11:00
연재수 :
40 회
조회수 :
663
추천수 :
2
글자수 :
223,085

작품소개

바다 위 축제라 불렸던 유람선 ‘Festival Of The Seas: FOTS’가
피로 물든 지옥으로 변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3박 4일.

도망칠 곳도, 숨을 곳도 없는 고립된 바다 위에서,
죽음의 사냥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로를 외면하고,
의지하며 끝까지 살아남아야 했다.

그것들은 죽지도 살지도 않은 새로운 종이 되어,
인간들을 사냥하였다.
이것은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은,
살아남은 자들이 피로 써 내려간 이야기이다.


피로 물든 3박 4일의 유람선 : 좀비 유람선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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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피로 물든 3박 4일의 유람선 - 많이 읽어 주세요 +1 26.05.13 9 0 -
40 건널 수 없는 차이 NEW 3시간 전 3 0 13쪽
39 책임 없는 회의 NEW 16시간 전 4 0 14쪽
38 오션 라운지의 밤 26.06.04 8 0 13쪽
37 클린존 26.06.03 8 0 13쪽
36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다 26.06.02 9 0 14쪽
35 모든 카메라는 꺼졌다 26.05.31 11 0 13쪽
34 쟁점의 시작: 구조 vs 감염 확산 방지 26.05.31 12 0 12쪽
33 생존 규칙 +1 26.05.30 15 1 13쪽
32 작전명: Heart-Out 26.05.30 13 0 12쪽
31 문이 열리는 순간 26.05.29 13 0 13쪽
30 잔인한 깨달음 26.05.29 13 0 13쪽
29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다 26.05.28 14 0 12쪽
28 피로 쓰여지는 데이터 (2) 26.05.28 14 0 13쪽
27 피로 쓰여지는 데이터 (1) 26.05.27 14 0 12쪽
26 각자 서있는 곳, 그들만의 합의 26.05.27 15 0 14쪽
25 미확인 감염 개체 26.05.26 15 0 12쪽
24 떼어낼 수 없는 것, 죽은 말뚝 26.05.26 15 0 12쪽
23 단어가 바뀌는 순간 26.05.24 16 0 11쪽
22 마지막 줄에 서는 사람들 26.05.24 15 0 12쪽
21 서서히 다가오는 시간 26.05.23 15 0 13쪽
20 겉으로 보이는 질서 26.05.23 16 0 13쪽
19 UNIT ZERO 26.05.22 16 0 12쪽
18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 26.05.22 17 0 14쪽
17 착각이라는 이름의 희망 26.05.21 16 0 12쪽
16 고요한 아침의 유람선 26.05.21 16 0 14쪽
15 멈추지 않는 항로 26.05.20 19 0 12쪽
14 잠들지 않는 새벽 26.05.20 18 0 12쪽
13 정의되지 않은 영상 26.05.19 18 0 13쪽
12 감염된 사람들 26.05.19 19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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