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한 미래에서 온 마왕, 일제강점기를 씹어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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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휘온
작품등록일 :
2026.05.13 12:05
최근연재일 :
2026.06.08 21:30
연재수 :
3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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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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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글자수 :
198,402

작품소개

초월적인 무력과 미래의 초과학 기술을 가진 마왕 '데비츠', 유선우.
지구 멸망에서 시공간을 역행하게 된다.
그가 도착한 시점은 1923년 일제강점기의 조선.

"내가 알던 지구, 대한민국, 가족은 없다. 하지만 이번엔 망하게 두지 않아."

상실감을 딛고 일어선 마왕은 결심한다. 영웅이 되어 세상을 구하는 시시한 놀이는 끝이다.
이번에는 판 자체를 처음부터 다시 깐다.


멸망한 미래에서 온 마왕, 일제강점기를 씹어먹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7 037. 기다리고 있었다 NEW 23시간 전 39 4 12쪽
36 036. 좋은 날은 오래가지 않았다 26.06.07 47 5 12쪽
35 035. 전쟁 전야의 정리 26.06.06 52 6 13쪽
34 034. 전쟁은 좋은 선택의 기로였다. 26.06.05 57 6 11쪽
33 033. 비우는 나라 26.06.04 61 5 12쪽
32 032. 흔들리는 깃발 아래서 26.06.03 62 5 11쪽
31 031. 마시탄 의거, 역사는 어긋나고 있다 26.06.02 63 7 12쪽
30 030. 패를 섞는 손 26.06.01 67 8 12쪽
29 029. 후손들의 유희 26.05.31 74 7 12쪽
28 028. 블라디보스토크의 마천루 26.05.30 78 8 12쪽
27 027. 돈을 받는 손, 총을 쥐는 손 +3 26.05.29 79 7 12쪽
26 026. 금색 장미 큐리 26.05.28 76 4 12쪽
25 025. 대들보 아래서 끊어진 기둥 26.05.27 77 4 12쪽
24 024. 눈꽃이 떠나고 새 꽃이 폈다. 26.05.26 80 5 12쪽
23 023. 극동의 찬바람 26.05.25 88 4 12쪽
22 022. 새해 26.05.24 89 5 12쪽
21 021. 돈 가방 속에는 26.05.23 95 4 12쪽
20 020. 같은 하늘 아래 겨울은 다르게 26.05.22 94 3 12쪽
19 019. 첫눈 오는 날엔 26.05.21 96 5 12쪽
18 018. 도깨비 26.05.20 102 5 12쪽
17 017. 삼십만 원과 불꽃 26.05.19 117 6 12쪽
16 016 어완용의 손자 26.05.19 111 4 12쪽
15 015. 상하이의 선생 26.05.18 112 3 12쪽
14 014. 과정 따위 모두 버린다면? 26.05.18 115 3 12쪽
13 013. 욱일장? 26.05.17 117 2 12쪽
12 012. 사람을 잡는 도구들 26.05.17 118 2 12쪽
11 011. 그날, 도시는 사람을 골라 죽였다 26.05.16 123 2 12쪽
10 010. 감사는 하루를 넘기지 못했다. 26.05.16 120 4 11쪽
9 009. 입은 아직 칼이 아니었다 26.05.15 128 5 12쪽
8 008. 대지의 비명 26.05.15 134 4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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