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초월적인 무력과 미래의 초과학 기술을 가진 마왕 '데비츠', 유선우.
지구 멸망에서 시공간을 역행하게 된다.
그가 도착한 시점은 1923년 일제강점기의 조선.
"내가 알던 지구, 대한민국, 가족은 없다. 하지만 이번엔 망하게 두지 않아."
상실감을 딛고 일어선 마왕은 결심한다. 영웅이 되어 세상을 구하는 시시한 놀이는 끝이다.
이번에는 판 자체를 처음부터 다시 깐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37 | 037. 기다리고 있었다 NEW | 23시간 전 | 39 | 4 | 12쪽 |
| 36 | 036. 좋은 날은 오래가지 않았다 | 26.06.07 | 47 | 5 | 12쪽 |
| 35 | 035. 전쟁 전야의 정리 | 26.06.06 | 52 | 6 | 13쪽 |
| 34 | 034. 전쟁은 좋은 선택의 기로였다. | 26.06.05 | 57 | 6 | 11쪽 |
| 33 | 033. 비우는 나라 | 26.06.04 | 61 | 5 | 12쪽 |
| 32 | 032. 흔들리는 깃발 아래서 | 26.06.03 | 62 | 5 | 11쪽 |
| 31 | 031. 마시탄 의거, 역사는 어긋나고 있다 | 26.06.02 | 63 | 7 | 12쪽 |
| 30 | 030. 패를 섞는 손 | 26.06.01 | 67 | 8 | 12쪽 |
| 29 | 029. 후손들의 유희 | 26.05.31 | 74 | 7 | 12쪽 |
| 28 | 028. 블라디보스토크의 마천루 | 26.05.30 | 78 | 8 | 12쪽 |
| 27 | 027. 돈을 받는 손, 총을 쥐는 손 +3 | 26.05.29 | 79 | 7 | 12쪽 |
| 26 | 026. 금색 장미 큐리 | 26.05.28 | 76 | 4 | 12쪽 |
| 25 | 025. 대들보 아래서 끊어진 기둥 | 26.05.27 | 77 | 4 | 12쪽 |
| 24 | 024. 눈꽃이 떠나고 새 꽃이 폈다. | 26.05.26 | 80 | 5 | 12쪽 |
| 23 | 023. 극동의 찬바람 | 26.05.25 | 88 | 4 | 12쪽 |
| 22 | 022. 새해 | 26.05.24 | 89 | 5 | 12쪽 |
| 21 | 021. 돈 가방 속에는 | 26.05.23 | 95 | 4 | 12쪽 |
| 20 | 020. 같은 하늘 아래 겨울은 다르게 | 26.05.22 | 94 | 3 | 12쪽 |
| 19 | 019. 첫눈 오는 날엔 | 26.05.21 | 96 | 5 | 12쪽 |
| 18 | 018. 도깨비 | 26.05.20 | 102 | 5 | 12쪽 |
| 17 | 017. 삼십만 원과 불꽃 | 26.05.19 | 117 | 6 | 12쪽 |
| 16 | 016 어완용의 손자 | 26.05.19 | 111 | 4 | 12쪽 |
| 15 | 015. 상하이의 선생 | 26.05.18 | 112 | 3 | 12쪽 |
| 14 | 014. 과정 따위 모두 버린다면? | 26.05.18 | 115 | 3 | 12쪽 |
| 13 | 013. 욱일장? | 26.05.17 | 117 | 2 | 12쪽 |
| 12 | 012. 사람을 잡는 도구들 | 26.05.17 | 118 | 2 | 12쪽 |
| 11 | 011. 그날, 도시는 사람을 골라 죽였다 | 26.05.16 | 123 | 2 | 12쪽 |
| 10 | 010. 감사는 하루를 넘기지 못했다. | 26.05.16 | 120 | 4 | 11쪽 |
| 9 | 009. 입은 아직 칼이 아니었다 | 26.05.15 | 128 | 5 | 12쪽 |
| 8 | 008. 대지의 비명 | 26.05.15 | 134 | 4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