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의 멸망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공모전참가작 새글

뽀록도나
작품등록일 :
2026.05.13 12:41
최근연재일 :
2026.06.09 19:35
연재수 :
32 회
조회수 :
292
추천수 :
37
글자수 :
217,161

작품소개

나라가 사라지기 전, 끝까지 버틴 자들의 기록.
거란의 침공과 함께 발해의 국경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흑수관은 불타고, 피난민들은 설원을 떠돈다.
발해의 호국단 최정예 이매망량은 무너지는 전선 속에서 마지막 시간을 벌기 위해 싸운다.
그러나 동부 산맥에서 발견된 ‘무언가’ 이후, 전쟁은 점점 사람의 이해를 벗어나기 시작한다.
철륵위와 북혼대. 무너지는 부여성. 그리고 끝내 다가오는 멸망.


발해의 멸망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2 32화 - 북혼대의 밤 NEW 2시간 전 0 0 15쪽
31 31화 - 설원의 사냥 +2 26.06.08 3 2 17쪽
30 30화 - 전시 체제 +1 26.06.07 2 1 19쪽
29 29화 - 얼어붙은 성 +1 26.06.06 2 1 15쪽
28 28화 - 부여성의 문 +1 26.06.05 3 1 16쪽
27 27화 - 죽은 성주의 이름 +1 26.06.04 4 1 18쪽
26 26화 - 불타는 관문 26.06.03 2 1 14쪽
25 25화 - 무너져가는 고선탁 +2 26.06.02 4 2 10쪽
24 24화 - 끊어진 길 +1 26.06.01 4 1 12쪽
23 23화 - 마지막 성주 +1 26.05.31 4 1 14쪽
22 22화 - 서문의 불길 +1 26.05.30 3 1 16쪽
21 21화 - 흑수관 최후의 밤 +1 26.05.29 4 1 10쪽
20 20화 - 흑수관 철수 +1 26.05.28 4 1 12쪽
19 19화 - 무너지는 숨통 26.05.27 5 1 15쪽
18 18화 - 붉은 잔해 +1 26.05.26 3 1 15쪽
17 17화 - 동부의 흔적 +1 26.05.25 4 2 20쪽
16 16화 - 사라진 망루 +1 26.05.24 4 1 17쪽
15 15화 - 흔들리는 성문 +1 26.05.23 4 1 14쪽
14 14화 - 후퇴 논쟁 26.05.22 5 1 16쪽
13 13화 - 흑수관의 밤 26.05.21 4 1 14쪽
12 12화 - 피난민 속의 그림자 26.05.20 4 1 17쪽
11 11화 - 12월의 출정 26.05.19 4 1 15쪽
10 10화 - 검은 비 26.05.18 7 1 11쪽
9 9화 - 꺼진 봉화 26.05.17 6 1 18쪽
8 8화 - 철륵위 26.05.16 6 1 12쪽
7 7화 - 그림자 사냥 26.05.16 7 1 21쪽
6 6화 - 흔들리는 숨결 26.05.15 10 1 19쪽
5 5화 - 피의 국경 26.05.14 17 1 17쪽
4 4화 - 서부 전선 26.05.14 19 1 14쪽
3 3화 - 북혼대 26.05.13 21 1 14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