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늙어서 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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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윤모자
작품등록일 :
2026.05.13 12:51
최근연재일 :
2026.06.07 20:00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1,180
추천수 :
37
글자수 :
169,793

작품소개

12년 전 갑작스럽게 이세계.
9만 명과 함께 귀환했는데?
나 혼자 늙어있다


나 혼자 늙어서 귀환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중단 26.06.08 2 0 -
공지 제목 변경 (변경 전 : 지구로 돌아왔다. 이세계로 돌아가자) 26.05.25 7 0 -
공지 제목 변경 (변경 전 : 귀환한 만렙 용사가 성질머리를 안숨김)) 26.05.23 5 0 -
공지 연재 주기 : 매일 오후 8시 26.05.13 9 0 -
30 보이지 않는 다수. 보이는 소수 26.06.07 7 0 12쪽
29 두 번의 절망. 두 번의 희망 26.06.06 12 0 13쪽
28 찾으러 가자. 불법 점거 세력을 26.06.05 9 0 12쪽
27 마음에 드는 이름. 마음에 안 드는 이름 26.06.04 9 0 12쪽
26 사람은 필요로 한다. 함께 할 사람을 26.06.03 12 0 12쪽
25 살고 싶은 사람. 죽고 싶은 사람 26.06.02 10 0 12쪽
24 왕이 되지 못한 자. 왕을 죽인 자 26.06.01 10 1 13쪽
23 괴물은 간다. 괴물을 만나러 26.05.31 11 0 13쪽
22 삶은 만든다. 사람과의 관계를 26.05.30 11 0 13쪽
21 시간은 흐른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26.05.29 11 0 13쪽
20 변화는 찾아온다. 원하지 않아도 26.05.28 16 0 12쪽
19 사람들은 떠난다. 먼 곳으로 26.05.27 14 0 12쪽
18 역사는 반복된다. 조금은 다른 형태로 26.05.26 18 0 12쪽
17 하룻강아지는 모른다. 범이 무섭다는 것을 26.05.25 21 0 12쪽
16 규칙은 만들어진다. 힘 있는 자들에 의해 26.05.24 19 0 13쪽
15 노는 게 제일 좋다. 체력이 받쳐준다면 26.05.23 20 0 12쪽
14 인간은 싫어한다. 고통보다 지루함을 26.05.22 28 0 12쪽
13 훈련을 시켰다. 낙오자들도 함께 26.05.21 28 0 12쪽
12 널리 퍼졌다. 괴물의 존재가 26.05.20 38 2 13쪽
11 드디어 찾았다. 새로운 괴물을 26.05.19 43 2 12쪽
10 둥지가 나타났다. 한 달이 지났다 26.05.18 45 1 13쪽
9 알파는 필요하다. 훌륭한 베타가 26.05.17 49 1 13쪽
8 사람을 구했다. 사람을 죽여서 26.05.16 57 1 13쪽
7 둥지에 들어갔다. 처음으로 혼자서 26.05.15 70 4 13쪽
6 1년이 지났다. 둥지가 나타났다 26.05.14 77 3 12쪽
5 별은 만나고 싶다. 괴물을 26.05.13 89 3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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