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했더니 똥개가 신화급 마수를 낳음

무료웹소설 > 작가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공모전참가작 새글

의현Su
작품등록일 :
2026.05.13 15:32
최근연재일 :
2026.06.06 07:20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256,682
추천수 :
8,167
글자수 :
194,789

작품소개

박봉과 스트레스에 지쳐 사표를 던지고 귀농했다.
이제 조용히 텃밭에 상추나 심으며 힐링 좀 하려고 했는데.
키우던 똥개가 신화급 마수들을 낳아버렸다.
...기왕 이렇게 된 거 잘 키워보자.


귀농했더니 똥개가 신화급 마수를 낳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시간은 매일 아침 7시 20분입니다! 26.05.20 99 0 -
26 민폐가 된 기분이라 NEW +8 6시간 전 2,229 131 20쪽
25 간식 좀 사주려고 +21 26.06.05 4,397 259 14쪽
24 빨리는 안 바뀔걸 +10 26.06.04 5,429 241 16쪽
23 더 짧아져 버렸네? +10 26.06.03 6,023 251 15쪽
22 이번에는 아빠가 +12 26.06.02 6,288 281 17쪽
21 우리 애 특식 먹이러 +9 26.06.01 6,614 279 15쪽
20 무슨 상관입니까 +11 26.05.31 7,074 295 16쪽
19 쌍화차 먹어요 +10 26.05.30 7,430 287 15쪽
18 우린 착하잖아 +9 26.05.29 7,837 301 14쪽
17 꼭 필요한 물건이라 +10 26.05.28 8,221 309 18쪽
16 XX도 할 줄 알아? +12 26.05.27 8,974 318 19쪽
15 사장님이라고 불러라 +9 26.05.26 9,452 286 16쪽
14 오늘은 이만큼만 놀자 +12 26.05.25 9,877 324 20쪽
13 좋아하는 편이거든 +13 26.05.24 9,920 326 18쪽
12 힘줄 필요 없어 +8 26.05.23 10,297 322 15쪽
11 먹을만 하디? +12 26.05.22 10,517 321 17쪽
10 약효가 좋을걸 +11 26.05.21 10,871 348 18쪽
9 너는 합격인가 보다 +11 26.05.20 11,622 340 17쪽
8 뇌물 같은 거 안 받았거든 +14 26.05.19 11,997 354 16쪽
7 내가 필요한 거겠지 +18 26.05.18 12,196 329 16쪽
6 놀랄 만한 소식은 아니었으니까 +11 26.05.17 12,744 337 15쪽
5 팔릴 거 같아? +13 26.05.16 13,287 341 17쪽
4 뭘 주워 먹는 거야 +13 26.05.15 14,239 337 17쪽
3 X도 신화급이었어? +15 26.05.14 15,564 397 15쪽
2 쉽지 않겠는데 +11 26.05.13 16,028 406 18쪽
1 대체 뭘 낳은 거야? +19 26.05.13 17,549 447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