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는 게임을 박살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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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주의
작품등록일 :
2026.05.13 15:41
최근연재일 :
2026.06.09 17:00
연재수 :
47 회
조회수 :
279
추천수 :
111
글자수 :
292,717

작품소개

게임은 이미 망가졌다.
황위 계승 전쟁.
데스나이트의 진격.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
그 속에 어디에도 우리의 안식처는 없다.

- 쏴아아아아아!
장대비가 쏟아지는 그날, 동생은 죽었다.
나를 거둬주고 키워준 영주도 죽었다.
가족을 잃고 헤맨 10년.
드디어 죽기 직전 발악으로, 황제를 죽이고자 혁명군을 일으켰다.

"반란군이 퀘스트라도 주는 거예요?"
"아니, 그냥 얘기하는 건데 와서 들어봐. 재밌다 야."
거기에 그들이 있었다.
우리를 장난감처럼 취급하고, 자신들의 즐거움을 위해 마음대로 죽여도 된다는 식으로 행동하는.
[플레이어]

나는 제국이 망하길 원치 않았어.
나는 게임이 없어지길 바라지 않았어.
나는 우리 영지가 조용하게 살아남길 바랐지만.

[미들 크라운은 여러분의 풍족한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게임사조차 우리가 고통 받길 원한다면.

차라리 내 손으로 없애겠다.
NPC들이 들고 일어나서 직접 뿌리 뽑겠다.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겠다.

내 이름 앞에 집결하라.
내 이름은 헨드릭 폰 바인츠.
세상에 내 의지를 포고했다.

"게임을 박살 내겠다."


NPC는 게임을 박살 내기로 했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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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1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11) +5 26.06.06 3 3 14쪽
40 40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10) +1 26.06.06 3 2 12쪽
39 39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9) +2 26.06.05 3 3 13쪽
38 38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8) 26.06.05 3 3 16쪽
37 37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7) +1 26.06.04 3 2 14쪽
36 36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6) 26.06.04 3 2 12쪽
35 35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5) +1 26.06.03 3 2 13쪽
34 34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4) 26.06.03 3 2 16쪽
33 33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3) +3 26.06.02 4 3 14쪽
32 32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2) 26.06.02 3 2 12쪽
31 31화 자발적이고 열성적인(1) +1 26.06.01 3 2 15쪽
30 30화 이탈(9) 26.06.01 3 2 14쪽
29 29화 이탈(8) +3 26.05.31 3 3 14쪽
28 28화 이탈(7) +4 26.05.30 3 3 11쪽
27 27화 이탈(6) +2 26.05.29 3 2 13쪽
26 26화 이탈(5) +4 26.05.28 5 3 15쪽
25 25화 이탈(4) +2 26.05.27 3 3 16쪽
24 24화 이탈(3) +2 26.05.26 3 3 13쪽
23 23화 이탈(2) +1 26.05.25 4 2 12쪽
22 22화 이탈(1) +2 26.05.24 5 2 15쪽
21 21화 굴종(5) +2 26.05.23 3 3 17쪽
20 20화 굴종(4) +1 26.05.22 4 3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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