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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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뇌르
작품등록일 :
2026.05.13 16:33
최근연재일 :
2026.06.05 20:17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6,615
추천수 :
436
글자수 :
153,915

작품소개

몰락한 황제로 죽은 나폴레옹.
조선 최악의 암군 선조로 깨어난다.

"명분만 찾는 사대부? 쓸모없다. 안주에 대본영을 세워라."
"조총을 무서워할 것 없다. 초석을 긁어모아 화약을 굽고 가마솥을 녹여 대포알을 깎아라."

도망자 겁쟁이 왕은 죽었다.
나라 전체를 전쟁기계로 바꿀 것이다.

상식을 부수는 프랑스 황제의 포성이 조선 땅에 울려 퍼진다.

동아시아 전장을 뒤흔드는 조선 대육군의 신화가 시작된다.


조선왕 나폴레옹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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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출발의 노래(Le Chant du Départ) NEW +6 17시간 전 88 11 14쪽
25 모든 걸 요구하라, 시간만 빼고 +10 26.06.04 122 12 13쪽
24 안주대첩(安州大捷) +8 26.06.02 143 13 13쪽
23 안주성 요격(邀擊) +3 26.06.01 133 15 14쪽
22 평양성 밀약(密約) +4 26.05.31 139 8 13쪽
21 기만(欺瞞)의 전령 +9 26.05.30 149 11 14쪽
20 화포왕의 병기창(Arsenal) +6 26.05.29 157 11 13쪽
19 전쟁 기계(Machine de Guerre) +8 26.05.28 177 14 14쪽
18 군법(軍法)으로 다스릴 뿐이다 +7 26.05.27 192 16 13쪽
17 평양성 잠행(潛行) +8 26.05.26 194 17 13쪽
16 안주 대본영(Grand Quartier Général) +7 26.05.25 217 13 12쪽
15 왕의 군사들 (Les Soldats du Roi) +8 26.05.23 236 18 14쪽
14 불가(不可)? 난 그런 단어를 모른다 +6 26.05.22 239 16 13쪽
13 지옥도(地獄圖), 왕의 포성(砲聲) +6 26.05.21 254 18 11쪽
12 전쟁으로 이문을 남기려는 자 +8 26.05.20 241 16 12쪽
11 말발굽으로 성벽을 깨려는 자 +6 26.05.19 250 16 12쪽
10 계산된 공포, 기동화포(機動火砲) +4 26.05.18 272 19 13쪽
9 조선 대육군(Grande Armée)의 서막 +5 26.05.17 289 21 13쪽
8 전시에 망나니 혈육 따윈 필요 없다 +5 26.05.16 323 25 13쪽
7 바다에는 거북선, 육지에는 포병대 +6 26.05.15 319 23 14쪽
6 조선이 나의 조국이며 민족이다 +3 26.05.14 338 19 14쪽
5 도망치는 자, 효수하라 +10 26.05.13 401 17 14쪽
4 겁쟁이 왕은 죽었다 +2 26.05.13 379 16 12쪽
3 천세(千歲)? 만세(Vive)가 될 것이다 +5 26.05.13 397 24 11쪽
2 전쟁의 신, 스스로 미끼가 되다 26.05.13 413 22 14쪽
1 프랑스 황제, 조선 최악의 왕이 되다 +17 26.05.13 552 2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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