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몰락한 황제로 죽은 나폴레옹.
조선 최악의 암군 선조로 깨어난다.
"명분만 찾는 사대부? 쓸모없다. 안주에 대본영을 세워라."
"조총을 무서워할 것 없다. 초석을 긁어모아 화약을 굽고 가마솥을 녹여 대포알을 깎아라."
도망자 겁쟁이 왕은 죽었다.
나라 전체를 전쟁기계로 바꿀 것이다.
상식을 부수는 프랑스 황제의 포성이 조선 땅에 울려 퍼진다.
동아시아 전장을 뒤흔드는 조선 대육군의 신화가 시작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6/3 하루 쉬어갑니다 | 26.06.03 | 10 | 0 | - |
| 공지 | 5월 24일 일요일 한 화 휴재합니다. | 26.05.24 | 21 | 0 | - |
| 공지 | 저녁 7시 5분에 찾아뵙겠습니다 | 26.05.13 | 81 | 0 | - |
| 26 | 출발의 노래(Le Chant du Départ) NEW +6 | 17시간 전 | 88 | 11 | 14쪽 |
| 25 | 모든 걸 요구하라, 시간만 빼고 +10 | 26.06.04 | 122 | 12 | 13쪽 |
| 24 | 안주대첩(安州大捷) +8 | 26.06.02 | 143 | 13 | 13쪽 |
| 23 | 안주성 요격(邀擊) +3 | 26.06.01 | 133 | 15 | 14쪽 |
| 22 | 평양성 밀약(密約) +4 | 26.05.31 | 139 | 8 | 13쪽 |
| 21 | 기만(欺瞞)의 전령 +9 | 26.05.30 | 149 | 11 | 14쪽 |
| 20 | 화포왕의 병기창(Arsenal) +6 | 26.05.29 | 157 | 11 | 13쪽 |
| 19 | 전쟁 기계(Machine de Guerre) +8 | 26.05.28 | 177 | 14 | 14쪽 |
| 18 | 군법(軍法)으로 다스릴 뿐이다 +7 | 26.05.27 | 192 | 16 | 13쪽 |
| 17 | 평양성 잠행(潛行) +8 | 26.05.26 | 194 | 17 | 13쪽 |
| 16 | 안주 대본영(Grand Quartier Général) +7 | 26.05.25 | 217 | 13 | 12쪽 |
| 15 | 왕의 군사들 (Les Soldats du Roi) +8 | 26.05.23 | 236 | 18 | 14쪽 |
| 14 | 불가(不可)? 난 그런 단어를 모른다 +6 | 26.05.22 | 239 | 16 | 13쪽 |
| 13 | 지옥도(地獄圖), 왕의 포성(砲聲) +6 | 26.05.21 | 254 | 18 | 11쪽 |
| 12 | 전쟁으로 이문을 남기려는 자 +8 | 26.05.20 | 241 | 16 | 12쪽 |
| 11 | 말발굽으로 성벽을 깨려는 자 +6 | 26.05.19 | 250 | 16 | 12쪽 |
| 10 | 계산된 공포, 기동화포(機動火砲) +4 | 26.05.18 | 272 | 19 | 13쪽 |
| 9 | 조선 대육군(Grande Armée)의 서막 +5 | 26.05.17 | 289 | 21 | 13쪽 |
| 8 | 전시에 망나니 혈육 따윈 필요 없다 +5 | 26.05.16 | 323 | 25 | 13쪽 |
| 7 | 바다에는 거북선, 육지에는 포병대 +6 | 26.05.15 | 319 | 23 | 14쪽 |
| 6 | 조선이 나의 조국이며 민족이다 +3 | 26.05.14 | 338 | 19 | 14쪽 |
| 5 | 도망치는 자, 효수하라 +10 | 26.05.13 | 401 | 17 | 14쪽 |
| 4 | 겁쟁이 왕은 죽었다 +2 | 26.05.13 | 379 | 16 | 12쪽 |
| 3 | 천세(千歲)? 만세(Vive)가 될 것이다 +5 | 26.05.13 | 397 | 24 | 11쪽 |
| 2 | 전쟁의 신, 스스로 미끼가 되다 | 26.05.13 | 413 | 22 | 14쪽 |
| 1 | 프랑스 황제, 조선 최악의 왕이 되다 +17 | 26.05.13 | 552 | 25 | 1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