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용사에게 찍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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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하마2
작품등록일 :
2026.05.13 20:59
최근연재일 :
2026.06.05 21:26
연재수 :
36 회
조회수 :
149
추천수 :
2
글자수 :
181,297

작품소개

"지랄마. 네 계산대로는 안 움직여." 수백 번의 회귀 끝에, 용사가 내 머리에 꼬챙이를 꽂았다. 덕분에 죽지도 못하고 세상을 구하러 가게 생겼다.


회귀용사에게 찍혀버렸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6 상수와 변수-변수(變數)의 증명 26.06.05 0 0 11쪽
35 상수와 변수-정리(整理)된 상수 26.06.03 0 0 10쪽
34 상수와 변수-여우비 26.06.01 0 0 11쪽
33 상수와 변수-성녀(聖女)의 기도 26.06.01 0 0 11쪽
32 상수와 변수-붉은 비의 낙하(落下) 26.05.31 0 0 11쪽
31 상수와 변수-본명(本名) 26.05.30 0 0 11쪽
30 상수와 변수-지옥으로 여는 문 26.05.30 0 0 11쪽
29 상수와 변수-진격의 전야 26.05.29 0 0 12쪽
28 상수와 변수-잔혹한 구원 26.05.29 0 0 11쪽
27 상수와 변수-침묵의 무게 26.05.27 1 0 11쪽
26 상수와 변수-세 자루의 패 26.05.27 1 0 9쪽
25 상수와 변수 26.05.26 1 0 11쪽
24 별것 아닌 밤-기억하지 못해도 26.05.26 1 0 12쪽
23 별것 아닌 밤-식탁 위의 평화 26.05.25 1 0 11쪽
22 포스트모템-깨어진 결계, 터지는 한계 26.05.25 1 0 11쪽
21 포스트모템-반격의 은인(銀刃) 26.05.24 1 0 11쪽
20 포스트모템-낯선 전장 26.05.24 1 0 12쪽
19 포스트모템-기소된 진실 26.05.23 1 0 11쪽
18 포스트모템-다른 미래의 청구서 26.05.22 2 0 11쪽
17 포스트모템-독방의 연산 방식 26.05.22 2 0 11쪽
16 차가운 성가(聖歌)가 울리는 곳-성가(聖歌)가 멈춘 자리 26.05.21 1 0 11쪽
15 차가운 성가(聖歌)가 울리는 곳 26.05.21 1 0 11쪽
14 은방울이 울리는 잔향-서리 위에 새겨진 선혈 26.05.20 1 0 11쪽
13 은방울이 울리는 잔향-이야기꾼의 독대 26.05.20 1 0 11쪽
12 은방울이 울리는 잔향-한밤의 사투 26.05.19 1 0 11쪽
11 은방울이 울리는 잔향-정교한 무대 26.05.19 2 0 11쪽
10 은방울이 울리는 잔향-새로운 채권자 26.05.18 1 0 12쪽
9 은방울이 울리는 잔향-엇갈린 기억 26.05.18 1 0 12쪽
8 은방울이 울리는 잔향 26.05.17 1 0 11쪽
7 무너진 인과율과 최초의 한방 26.05.17 1 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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