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86 세대 정치인이었지만 국회의원 배지 한 번 달아보지 못하고 사망하게 된 김민준. 다시 눈 떠보니, 압도적 지지율 1위를 달리며 사상 첫 집권을 눈앞에 두고 있는 프랑스 극우 진영의 가장 잘 나가는 유튜버 장 드골로 환생해 있다. 이전 생에서 이념도 달랐고 인종도 백인이 아니었으니 당연히 정권 못 잡게 깽판이나 쳐야지 … 했건만, 이전 생에 못 가져봤던 권력, 돈, 인기, 여자의 유혹이 장난 아니다. 어쨌든 간에 2027년 프랑스 대권 향방은 김민준 손에 달려 있는 듯싶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프랑스 대체 역사물.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28 | 만만치 않은 유진의 공력 NEW +1 | 7시간 전 | 8 | 1 | 11쪽 |
| 27 | 까미유와 유진, 너무 다른 그녀들과의 대화 +1 | 26.06.06 | 10 | 1 | 12쪽 |
| 26 | 리베라씨옹 인터뷰에 관한 각계 반응 +1 | 26.06.05 | 12 | 2 | 12쪽 |
| 25 | 미모의 좌파 여기자 아멜과의 인터뷰 - 2 +1 | 26.06.04 | 15 | 2 | 11쪽 |
| 24 | 미모의 좌파 여기자 아멜과의 인터뷰 - 1 +1 | 26.06.03 | 14 | 3 | 12쪽 |
| 23 | 파문의 확산과 그에 따른 민준의 대비 전략 +2 | 26.06.02 | 16 | 2 | 12쪽 |
| 22 | 한 밤중, 유진의 원룸 방에서 +1 | 26.06.01 | 18 | 2 | 13쪽 |
| 21 | 유진을 방송에 초대하다-2 | 26.05.31 | 18 | 1 | 13쪽 |
| 20 | 유진을 방송에 초대하다-1 | 26.05.30 | 15 | 2 | 11쪽 |
| 19 | 한국 유학생 유진과의 저녁 식사 | 26.05.29 | 15 | 1 | 12쪽 |
| 18 | 내년 차기 대선의 캐스팅 보드가 되기로 했다 | 26.05.28 | 20 | 1 | 12쪽 |
| 17 | 피해자 측 허위 증언을 통한 논란의 증폭 | 26.05.27 | 19 | 1 | 11쪽 |
| 16 | 폭력 사건 직후 방송에서 슈퍼쳇이 쏟아졌다 | 26.05.26 | 19 | 1 | 12쪽 |
| 15 | 폭행죄로 경찰서를 다녀오다 | 26.05.25 | 21 | 1 | 11쪽 |
| 14 | 난 데 없는 골목 난투극 | 26.05.24 | 20 | 1 | 12쪽 |
| 13 | 까미유와의 토론 | 26.05.23 | 17 | 1 | 13쪽 |
| 12 | 이 나이에 이런 설레는 데이트라니 | 26.05.22 | 22 | 1 | 13쪽 |
| 11 | 프랑스 치안 현실에 대한 공부 | 26.05.21 | 25 | 1 | 12쪽 |
| 10 | 아버지 앙리 생일 파티-3 | 26.05.20 | 28 | 1 | 11쪽 |
| 9 | 아버지 앙리 생일파티-2 | 26.05.19 | 27 | 2 | 11쪽 |
| 8 | 아버지 앙리 생일파티 -1 | 26.05.18 | 27 | 2 | 13쪽 |
| 7 | 차기 대선 지지율 1위 바르델르와의 방송 | 26.05.17 | 34 | 2 | 11쪽 |
| 6 | 극우파 당수 바르델르, 그는 누구인가? | 26.05.16 | 33 | 2 | 11쪽 |
| 5 | 이해와 동의의 차이 | 26.05.15 | 39 | 2 | 13쪽 |
| 4 | 이번 생은 좀 즐겨도 되지 않을까 | 26.05.14 | 46 | 1 | 12쪽 |
| 3 | 15만 명의 환호, 110억의 잔고 +1 | 26.05.13 | 53 | 3 | 12쪽 |
| 2 | 열광과 혐오 사이 +2 | 26.05.13 | 61 | 4 | 12쪽 |
| 1 | 프롤로그 +1 | 26.05.13 | 59 | 4 | 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