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당하고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순간,
대한민국이 가장 뜨거웠던 2002년으로 회귀했다.
유상증자 부도 작전주부터 세계 금융 위기까지.
니들이 짜놓은 판의 결말을 나는 이미 전부 알고 있다.
“설거지 통에서 잘들 놀아라. 난 꼭대기에서 내릴 테니까.”
세상의 모든 돈이 내 손바닥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공지] 작품 제목 변경 안내 | 26.05.21 | 15 | 0 | - |
| 23 | 쉬어가는 타이밍 NEW +1 | 22시간 전 | 104 | 6 | 10쪽 |
| 22 | 수확의 계절 | 26.06.04 | 142 | 8 | 9쪽 |
| 21 | 불붙은 도화선 +1 | 26.06.03 | 170 | 9 | 10쪽 |
| 20 | 2,000원의 가치 +1 | 26.06.02 | 210 | 8 | 12쪽 |
| 19 | 새로운 학기, 깔리는 판 +1 | 26.06.01 | 213 | 6 | 10쪽 |
| 18 | 달콤한 양념 갈비 +1 | 26.05.31 | 221 | 6 | 11쪽 |
| 17 | 독수리 당구장 +1 | 26.05.30 | 244 | 7 | 9쪽 |
| 16 | 탕수육 대 자의 약효 +1 | 26.05.29 | 268 | 6 | 12쪽 |
| 15 | 여름날의 클릭 레이스 +1 | 26.05.28 | 287 | 6 | 9쪽 |
| 14 | 심해의 포식자 +1 | 26.05.27 | 307 | 8 | 10쪽 |
| 13 | 뜻밖의 조우 | 26.05.26 | 322 | 10 | 8쪽 |
| 12 | 폭락장의 아침 +4 | 26.05.24 | 345 | 10 | 9쪽 |
| 11 | 신촌의 밤, 폭풍의 전조 +3 | 26.05.23 | 348 | 11 | 9쪽 |
| 10 | 2002년, 여름의 색 +1 | 26.05.22 | 358 | 9 | 8쪽 |
| 9 | 축제가 끝나는 시간 +1 | 26.05.21 | 357 | 11 | 10쪽 |
| 8 | 축제의 서막 +5 | 26.05.20 | 365 | 12 | 9쪽 |
| 7 | 진짜 가치 +3 | 26.05.19 | 373 | 13 | 10쪽 |
| 6 | 거품이 걷힌 자리 +3 | 26.05.18 | 376 | 11 | 10쪽 |
| 5 | 올 것이 왔다 +3 | 26.05.18 | 409 | 11 | 10쪽 |
| 4 | 주변이들의 소중함 +3 | 26.05.17 | 405 | 11 | 9쪽 |
| 3 | 여의도의 피바다 +5 | 26.05.17 | 412 | 12 | 11쪽 |
| 2 | 2002 월드컵, 정답을 아는 베팅 +6 | 26.05.16 | 411 | 10 | 11쪽 |
| 1 | 정답지를 들고 지옥에서 돌아오다 +5 | 26.05.15 | 516 | 16 | 9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