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몸에 재앙급 전사가 눌러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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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람
작품등록일 :
2026.05.19 10:15
최근연재일 :
2026.06.05 21:00
연재수 :
23 회
조회수 :
244
추천수 :
23
글자수 :
129,123

작품소개

전사의 혼이 불시착했다. 하필 백수인 내게.

그리고는 자기 대신 세상을 구하란다. 말이 돼?


백수 몸에 재앙급 전사가 눌러앉았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3 지하 신전 NEW 16시간 전 1 0 12쪽
22 던져진 미끼 26.06.04 1 0 11쪽
21 미리 기다리던 자 26.06.03 1 0 13쪽
20 거울의 방 26.06.02 1 0 14쪽
19 자작나무 숲 26.06.01 1 0 16쪽
18 천무공의 효능 26.05.31 2 0 13쪽
17 꼬리가 밟혔다 26.05.30 3 0 11쪽
16 기억도 복사가 되나요 26.05.29 3 0 12쪽
15 골든벨을 울려라 +1 26.05.28 5 1 13쪽
14 용병 쉼터 몽 카페 26.05.27 5 1 12쪽
13 천무(天武)를 익혀라 26.05.26 9 1 11쪽
12 일월성신의 등장 26.05.25 7 1 13쪽
11 신체 대여서비스 26.05.24 8 1 16쪽
10 10년의 준비 26.05.23 9 1 12쪽
9 두려움의 정체 26.05.22 9 1 11쪽
8 서열 정리 26.05.21 11 1 11쪽
7 금마동으로 첫 출근 26.05.20 12 1 15쪽
6 일단 취직부터 26.05.20 14 2 12쪽
5 신체강탈자와 도시괴담 26.05.19 18 2 12쪽
4 험한 놈들이 넘어왔다 26.05.19 20 2 14쪽
3 이상한 납치 26.05.19 21 2 13쪽
2 불청객이 들어왔다 26.05.19 32 2 13쪽
1 프롤로그 +1 26.05.19 51 4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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