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팀장님 뒤는 제가 봅니다."
그 말을 믿었다.
그래서 죽었다.
심연의 탑 97층.
역대 최악의 레이드.
강이현은 동료들에게 살해당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떴다.
10년 전.
모든 비극이 시작되기 전으로.
문제는 회귀만 한 게 아니라는 것.
S등급이었던 그는 F등급이 되었고,
손에는 사람을 파멸시키는 저주노트가 쥐어져 있었다.
배신자들의 이름을 적을 때마다
그들은 무너진다.
그리고 강이현도 조금씩 인간을 잃어간다.
복수와 인간성.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사라진다.
"이번엔 내가 고른다."
배신자 12명을 향한 잔혹한 사냥이 시작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6 | 제6화. 철의 미궁 NEW | 15시간 전 | 1 | 0 | 11쪽 |
| 5 | 제5화. 값어치 | 26.06.04 | 1 | 0 | 10쪽 |
| 4 | 제4화. 발견당한 자 | 26.06.03 | 4 | 0 | 12쪽 |
| 3 | 제3화. 측정 불가 | 26.06.02 | 4 | 0 | 9쪽 |
| 2 | 제2화. 첫 번째 저주 | 26.06.01 | 9 | 0 | 10쪽 |
| 1 | 제1화. 97층의 배신 +1 | 26.05.29 | 13 | 1 | 14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