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회장실 직통 백도어를 설계한 내가, 11년 만에 토사구팽당했다."
15억 원의 영끌 자산은 신기루처럼 사라졌고, 가족을 지옥으로 밀어 넣은 그들은 내 뒤통수를 치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하지만 빌런들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다.
그들이 거대한 제국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밟고 지나가는 이 강남의 밤,
그 밑바닥의 배달 앱과 보안 인프라를 지배하는 '설계자'가 바로 나라는 것을.
"이제 내 인프라 위에서, 너희들의 제국을 증발시켜 주마."
거대 자본의 사냥개였던 남자가, 시스템의 틈새를 파고들어 제국을 무너뜨리는 테크니컬 복수극.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8 | 제8화 : 균열의 조건 NEW +1 | 23시간 전 | 10 | 1 | 8쪽 |
| 7 | 제7화 : 법이라는 이름의 요새 | 26.06.09 | 11 | 0 | 7쪽 |
| 6 | 제6화 : 기소 당일의 아침 +1 | 26.06.06 | 14 | 1 | 9쪽 |
| 5 | 제5화 : 40분의 지옥 +1 | 26.06.04 | 14 | 1 | 6쪽 |
| 4 | 제4화 : 슈뢰딩거의 상자 +1 | 26.06.02 | 14 | 1 | 6쪽 |
| 3 | 제3화: 밤의 인프라 | 26.05.31 | 21 | 0 | 9쪽 |
| 2 | 제2화 : 완벽한 스텔스 | 26.05.31 | 18 | 0 | 12쪽 |
| 1 | 제1화 : 설계자의 추락 +2 | 26.05.31 | 28 | 1 | 8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