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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창천의 백제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퓨전

유료 완결

풍아저씨
작품등록일 :
2017.02.22 17:00
최근연재일 :
2017.07.07 17:19
연재수 :
356 회
조회수 :
4,942,685
추천수 :
164,524
글자수 :
2,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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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의 백제

00.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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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6.12.19 11:57
조회
70,503
추천
1,000
글자
10쪽



대체역사가 너무 적게 나와서 적어봅니다.


작가의말

100편 내외로 1부를 완결할 목적으로 집필합니다.



일부 수정.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71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6.12.19 12:09
    No. 1

    음...잘봤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2 tkwhdghf
    작성일
    16.12.19 17:24
    No. 2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똔찔이
    작성일
    16.12.19 18:30
    No. 3

    싸울아비라는 조직은 없습니다. 고등 무사단을 무절이라고 하고 이게 흔히 싸울아비라 잘못 알려진 조직이며 무절 출신이 장수가 된일은 없습니다. 하급 무사조직인 수사는 수많은 장수와 관리들을 배출한 사관학교와 같은 조직이니 유념하시고 고구려의 개마무사를 상대하기위해 조직한 백제만의 귀족 창기병대인 백마창기병과 백제의 개마무사대도 있죠. 백제는 남아도는 돈으로 몽골지역에서 강인한 몽고마를 직수입해 썼습니다. 담로지역에서 병력 싹싹 긁어모으면 당나라 군대도 문제없으리라 봅니다만 그보다. 당대 최강의 수군을 유기적으로 지휘할 사령부가 없다는게 더 문제고 그 수군도 상대배에 도선해 단병접전하는데 특화되어서 수군 개혁이 절실합니다. 참고로 담로중에 인도쪽 담로병들은 불러들이면 안됩니다. 북인도의 굽타왕조도 문제고 담로가 있는 남인도도 치고 박고 싸우는 중이라서 말이죠.

    찬성: 29 | 반대: 20

  • 작성자
    Lv.47 치킨동무
    작성일
    16.12.19 18:31
    No. 4

    저는 작품연재 하는데 힘들더라구요.조선기갑대전부터 계속해서 몇작품씩 쓰시는 걸 보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허허...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5 풍아저씨
    작성일
    16.12.20 23:44
    No. 5

    그냥 잠이 안와서 씁니다. 치킨동무님도 마음 편히 쓰시면 가능하실거에요!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56 aaaaq
    작성일
    16.12.20 00:45
    No. 6

    조선기갑전 올려주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6 句芒
    작성일
    16.12.20 10:01
    No. 7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 답글
    작성자
    Lv.75 풍아저씨
    작성일
    16.12.20 15:37
    No. 8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 작성자
    Lv.64 비열한습격
    작성일
    16.12.20 18:34
    No. 9

    백제의 중심지는 경기도인 한성에서 충청도의 공주, 부여로 이동합니다. 전라도 특히 전라남도는 마한의 영역으로 6세기중반까지 백제의 영역이 아니었습니다.

    백제 수도에서 전라도 방언이 쓰인다니 황당함을 넘어서 기분이 나쁘네요.

    최소한 말도 안되는 설정은 고치기 바랍니다.

    찬성: 38 | 반대: 10

  • 작성자
    Lv.77 이승현r
    작성일
    16.12.20 19:31
    No. 10

    기대됨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6.12.23 00:36
    No. 11

    방언을 쓸거면 충청도 방언을 쓰는게 맞지 않나? 전라도 지역도 백제땅인 상태이기는 하지만... 의자왕 시기 백제의 중심지는 충청도 지역이지

    찬성: 2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6.12.24 12:55
    No. 12
  • 작성자
    Lv.99 악소진
    작성일
    16.12.24 21:50
    No. 13

    오, 흥미진진하네요.

    한자가 곳곳에 보여서 살짝 겁나긴하지만,
    정주행 시작합니다 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3 소비르
    작성일
    16.12.25 04:06
    No. 14

    풍아저씨 작가님거라면 일단 선호작 해놓고 시작!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4 호랑이눈물
    작성일
    16.12.27 20:05
    No. 15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3 가즈압
    작성일
    16.12.28 01:17
    No. 16

    어떻게 사람이름 하나듣고 시대와 본인이 누군지 바로 아는거지?

    찬성: 25 | 반대: 1

  • 작성자
    Lv.83 썬오브비치
    작성일
    16.12.29 10:40
    No. 17

    부여성충이란 말듣고 바로 파악할수있을리가 ㄷㄷ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71 owen
    작성일
    16.12.29 22:27
    No. 18

    의자왕은 뛰어난 왕이라죠 삼천궁녀는 허구입니다. 패망도 밑에 장수가 배신하고 의자왕을 포로로 잡아서 당에 항복했습니다

    찬성: 19 | 반대: 0

  • 작성자
    Lv.36 좆스바
    작성일
    17.01.02 03:06
    No. 19

    오 제가 젤 좋아하는 백제 기대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검둥냥이
    작성일
    17.01.02 22:11
    No. 20

    영화 황산벌에서 계백이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통에 여러사람들이 오해하게 만들었죠. 충청도 사투리를 쓰야 정상인데 말이죠.

    찬성: 19 | 반대: 0

  • 작성자
    Lv.50 검둥냥이
    작성일
    17.01.02 22:25
    No. 21

    그리고 싸울아비의 유례

    동아일보 1962.11.20 기사(뉴스)에 나오는 내용이고요. 강강수월래라는 방송드라마를 쓰신 김영곤 씨라는 분이 처음으로 쓰신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 분이 만들어 낸 말이라는 것입니다. 인터뷰 내용에 -옛날 무사를 "싸울아비 "라는 현대어로 바꾸어 놓은 것만도 선생 아닌 작가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다고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찬성: 17 | 반대: 3

  • 작성자
    Lv.70 백야사랑6
    작성일
    17.01.03 16:14
    No. 22

    댓글보니 고수님들 많으시네요 우리역사중 안타까운 백제사 이작품 보면서 대리만족 하고 싶네요 작가님 항상 응원 할께요 좋은 작품써주세요 감사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황혼의검
    작성일
    17.01.05 11:51
    No. 23

    음 삼국시대와 현재 언어가 다르니 저승에서 한글패치 해줬다고 생각하면 넘어갈만 할 일인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벼이삭
    작성일
    17.01.07 20:34
    No. 24

    뭔가 부여섭과 상당히 비슷한 설정으로 출발?하는듯 하네요. 계백이 부소산성 있는것도 그렇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3 룩과비숍
    작성일
    17.01.08 16:39
    No. 25

    똔찔이님/ 여긴 작가님에게 맡겨두시고 님은 다른데서 소설쓰시죠.

    찬성: 6 | 반대: 3

  • 작성자
    Lv.49 남산호
    작성일
    17.01.12 06:04
    No. 26

    위에 똔질이님 백제의 담로중에 인도쪽담로라 참;; 역사왜곡하시네요
    어디서 역사를 배웠는지 원...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7.01.12 18:38
    No. 27

    연재를 축하합니다.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아홉이
    작성일
    17.01.12 20:52
    No. 28

    쓸데없는 한자가 많네요 강이라던가 산성이라던가... 필요할때만 넣으시면 좋을텐데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67 로이팅
    작성일
    17.01.13 17:32
    No. 29

    의미없는 한자가 너무 많은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6 토스카나
    작성일
    17.01.13 17:34
    No. 30

    당시 전라도는 백제도 남만 오랑캐라 부르며 멸시하던 곳 아닌가

    찬성: 2 | 반대: 6

  • 작성자
    Lv.36 만년눈팅족
    작성일
    17.01.13 23:56
    No. 31

    전라도라 .. 백제는 지금으로치면 서울부터 시작된곳입니다 전라도방언을 쓰다니 조금불쾌하네요 하필 백제의 영역권이 전라도에도 걸쳐있어서..

    찬성: 8 | 반대: 8

  • 작성자
    Lv.92 진정한돌
    작성일
    17.01.16 02:57
    No. 32

    아저씨 공짜로 욘재허지말고 돈받고 7부 연재해주새요 ㅜㅜ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5 메디치
    작성일
    17.01.16 15:08
    No. 33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칼이쑤마
    작성일
    17.01.17 14:51
    No. 34

    나 부여성충 모르는데?? 전혀 배운 기억이 없는데??

    찬성: 11 | 반대: 2

  • 작성자
    Lv.90 어린愛
    작성일
    17.01.18 06:46
    No. 35

    계백장군이...명장일까요?
    5000 결사대 = 특전사
    5만의 쌀배달부대 = 운송병
    특전사vs 운송병....운송병 승.....

    계백장군이 정말..명장일까요?

    찬성: 1 | 반대: 17

  • 작성자
    Lv.67 시골조폭
    작성일
    17.01.18 18:38
    No. 36

    고증 어설프면 불편러들하고 꼭껴들 겁나게 나불거릴텐데

    찬성: 2 | 반대: 4

  • 작성자
    Lv.49 만보는잠
    작성일
    17.01.21 18:59
    No. 37

    한국사 배우면 성충 아나요? 백제는 계백밖에 모르겠는데ㄷ ㄷ 국사 헛투로 배웠네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27 테일로
    작성일
    17.01.22 13:17
    No. 38

    뭐 이리 쓸데없이 한자가 많은 것이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호(珍昊)
    작성일
    17.01.22 18:55
    No. 39

    유투브 강상원 박사의 동영상을 보면 강상원 선생은 왕과 귀족들만 썼다는 의미의 산스크리트어의 원형이 바로 전라도, 경상도, 북한 사투리라고 하시고 계십니다.
    일제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망언을 아십니까?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아베 노부유키의 망령에 씌이고 있다는 것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찬성: 2 | 반대: 4

  • 작성자
    Lv.57 선율
    작성일
    17.01.27 10:40
    No. 40

    기대할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뻔쏘
    작성일
    17.01.29 22:21
    No. 41

    개인적으로 계백이 좋지않음 충신이긴한데 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백리새천덕
    작성일
    17.01.30 06:33
    No. 42

    처음에는 댓글에서 전라도 방언, 싸울아비 때문에 안보려고 했지만 수정되있네요. 수정했다는 답글이 있었다면 봐로 봤을텐데.. 추천란에 좋은고증에 모순이 되어서 다시봤는데 괜찮더라고요. 계속볼께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7 일리
    작성일
    17.01.30 08:56
    No. 43

    백제 표준어는 전라방언보다는 충청 방언일듯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5 bpolt
    작성일
    17.01.31 03:12
    No. 44

    현대 한국인이 천년전 사람 말투를 금방 쓰네요 그것도 왕의 말투를..ㅋㅋ 군대가서 다나까 쓰는것도 금방 적응안되는데 저걸 하네ㅎㅎ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60 에크나트
    작성일
    17.01.31 22:55
    No. 45

    성충? 대체 성충이란말듣고 백제에 성충떠올리는건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거지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99 무가지보
    작성일
    17.02.02 11:46
    No. 46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판타지스
    작성일
    17.02.04 20:54
    No. 47

    군대가서 다나까 쓰는게 바로 적응이 안되셨다니.
    몸이 꾀 힘드셨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99 azgold
    작성일
    17.02.08 09:49
    No. 48

    드라마보면서는 별로 안 따지는데--꼭 소설보면 엄청들 따짐..작가님이지 역사학자가 아님...편하게 봅시다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67 帝天干地支
    작성일
    17.02.15 02:33
    No. 49

    너무 당당하게 받아들이네요..
    알고 있어던건가요?
    준비된 아니면 의도된 환생인가요?
    보통 저정도면 상황파악 안되 허둥댈텐데..참 어이 없네요!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67 帝天干地支
    작성일
    17.02.15 02:40
    No. 50

    통일 신라에 의해 한번 외곡되고 일제 강점기에 쪽발이 들에 의해 다시한번 비틀어진 외곡된 역사를 배운사람들이 당당하게 주장하죠...독립문 안가본 사람들이 독립문도 문이니까 문턱이 있다고...빙다리들..자기물건 내려다 보면서 햐 그놈 튼실하네 주인 좋겠다 한거랑 다를바 없네요...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51 해.
    작성일
    17.02.16 22:16
    No. 51

    삼천궁녀는 신라가 지어낸 거짓말. 근데 백
    제가 저 당시에 황제 연호를 썼나요? 폐하라.. 전하가 맞지 않을까요?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42 난세의간웅
    작성일
    17.02.18 23:08
    No. 52

    제발 다들 역사학자들인가요?? 왜 대체역사만 하면 다들 지식지랑인지..이성계가 고구려에 태어나고 왕건이 신라왕족 정도 설정아닌데 소설에서..참..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73 챤유
    작성일
    17.02.20 15:13
    No. 53

    배웠는데 모름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shaw
    작성일
    17.02.21 15:21
    No. 54

    미친 국사선생들 겁나많네 ㅋㅋㅋㅋㅋㅋ케

    찬성: 2 | 반대: 5

  • 작성자
    Lv.77 이레몬
    작성일
    17.02.21 22:53
    No. 55

    지금 의자왕10년이면 백제가 가장부강할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7 한니발LX
    작성일
    17.03.02 21:52
    No. 56

    헐.... 생존철학만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어느 커뉴니티에 눌어보니 이글을 알려주시는군요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0 테셴
    작성일
    17.03.04 21:32
    No. 57

    의자왕 10년이면 나이 50대 일텐데요... 630년즈음에 태자 책봉 이때가 30대
    640년쯤에 왕이 되는데 40대...
    주인공이 나이가 많군요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오루아
    작성일
    17.03.18 14:48
    No. 58

    그래도 왕인대. 양인이나 노비보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메테아
    작성일
    17.03.25 13:52
    No. 59

    별 이상한 국사 선생님들이 많군요~ 마한이 남만 오랑캐라는 일베충도 있고 뭐 에휴..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9 의병
    작성일
    17.04.11 22:45
    No. 60

    지금의 서울특별시로 한성을 착각 ㄴㄴ 아직 정확한 지리는 안나옴.
    한강을 끼고 있어야하는건 맞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7 구름한스푼
    작성일
    17.04.15 11:47
    No. 61

    ㅇㅇ 백제 의자왕은 무패신화 달성 중이었는데 백제 성주 중 하나가 당에 회유됨. 그 성주 당에서 백작 작위 받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클라이브스
    작성일
    17.05.04 20:12
    No. 62

    이작가 전작의 조선기갑대전인가 하는 소설에 초반에서 조선을 너무 병신으로설정해서 맘에 안드는 작가,,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4 클라이브스
    작성일
    17.05.10 03:15
    No. 63

    너무 작위적설정을위해 개연성을 팔아버린 전개와 호구처럼 이용만당하고 틀어박힌 유치한소리만 해대는 대리만족이 엄청 낮았던 소설임, 지금글은 모르겠지만 전작은 암요소가 너무 많음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4 클라이브스
    작성일
    17.05.10 03:25
    No. 64

    개고생해서 엄청난전공을쌓고 기적적으로 살아서 돌아왔더니 제대로 개연성있는 설명도없이 4년동안 감옥에 쳐넣고 다시 쓸때되니 이용하러오는데 억울한것에 아무런 보상도없고 주인공은 무슨 이용못당해서 환장한 노예처럼 유치한 대사나 말하면서 그냥 수긍함 ㅋㅋㅋㅋ 환상문학의 기초인 대리만족이 하나도 안되었던 부분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5 가시올빼미
    작성일
    17.05.30 09:29
    No. 65

    아니..역사 고증이야 그렇다치고 또 주인공이 한국사에서 백제에 미쳐살았을 수도있는데, 눈 뜨자마자 하오체가 나온다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꿀벌궁댕이
    작성일
    17.07.06 20:06
    No. 66

    음 죄송합니다 제가 성충을 모르네요 혹시 계백이라면모르겠지만 성충은 누군지아시는분있나용..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1 tonic
    작성일
    17.12.02 18:09
    No. 67

    어디서 국사를 배우면 성충이 누군지 아나요?ㅋㅋ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6 일루미닛
    작성일
    18.02.05 14:50
    No. 68

    국사 좀 아는 척하는 앲이 보이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디아블로4
    작성일
    20.03.03 20:58
    No. 69

    한국 국토 절반으로 쪼갠 진한 후손 일베 버러지들이 말이 많네 이 소설 정도면 띵작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dhdhxuwo
    작성일
    20.06.08 11:09
    No. 70

    ㅋㅋ 댓보고 웃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옆집고딩
    작성일
    21.04.27 16:05
    No. 71

    성충?벌레성충밖에모르는데..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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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100 G 115. 진격과 반격의 전장(戰場)-3- +14 17.07.04 3,906 198 14쪽
349 100 G 115. 진격과 반격의 전장(戰場)-2- +8 17.07.04 3,826 196 13쪽
348 100 G 115. 진격과 반격의 전장(戰場)-1- +12 17.07.04 3,839 201 14쪽
347 100 G 114. 사나운 새벽의 시작-3-(장안성 남쪽 전투지도 첨부) +17 17.07.03 3,938 186 13쪽
346 100 G 114. 사나운 새벽의 시작-2- +17 17.07.03 3,878 218 13쪽
345 100 G 114. 사나운 새벽의 시작-1- +19 17.06.30 3,972 215 14쪽
344 100 G 113. 영웅은 전란에 등장하며-3- +20 17.06.29 3,981 234 13쪽
343 100 G 113. 영웅은 전란에 등장하며-2- +12 17.06.28 3,979 214 14쪽
342 100 G 113. 영웅은 전란에 등장하며-1- +9 17.06.28 3,987 196 14쪽
341 100 G 112. 진격의 의자왕Ⅱ-3- +24 17.06.27 4,031 221 14쪽
340 100 G 112. 진격의 의자왕Ⅱ-2- +5 17.06.27 3,947 203 13쪽
339 100 G 112. 진격의 의자왕Ⅱ-1- +5 17.06.27 3,945 206 13쪽
338 100 G 111. 진격의 의자왕-3-(양양지도 첨부) +4 17.06.27 3,970 165 13쪽
337 100 G 111. 진격의 의자왕-2- +24 17.06.26 4,064 236 13쪽
336 100 G 111. 진격의 의자왕-1- +25 17.06.23 4,117 228 13쪽
335 100 G 110. 전쟁의 북소리-3- +7 17.06.23 4,014 186 12쪽
334 100 G 110. 전쟁의 북소리-2- +23 17.06.22 4,057 223 14쪽
333 100 G 110. 전쟁의 북소리-1- +27 17.06.21 4,089 227 14쪽
332 100 G 109. 대륙의 들불과 사자(使者)-3- +11 17.06.21 4,029 199 13쪽
331 100 G 109. 대륙의 들불과 사자(使者)-2- +21 17.06.20 4,064 238 14쪽
330 100 G 109. 대륙의 들불과 사자(使者)-1- +5 17.06.20 4,061 210 13쪽
329 100 G 108. 유성우의 밤-3-(13권완결) +6 17.06.20 4,053 210 14쪽
328 100 G 108. 유성우의 밤-2- +15 17.06.19 4,084 257 13쪽
327 100 G 108. 유성우의 밤-1- +12 17.06.19 4,078 212 14쪽
326 100 G 107. 새로운 전란의 시작-3- +19 17.06.16 4,132 228 13쪽
325 100 G 107. 새로운 전란의 시작-2- +10 17.06.16 4,091 198 14쪽
324 100 G 107. 새로운 전란의 시작-1- +22 17.06.15 4,174 233 14쪽
323 100 G 106. 빛과 그늘-3- +9 17.06.15 4,079 200 13쪽
322 100 G 106. 빛과 그늘-2- +17 17.06.14 4,133 248 14쪽
321 100 G 106. 빛과 그늘-1- +10 17.06.14 4,150 223 14쪽
320 100 G 105. 어둠의 손길-3- +15 17.06.13 4,180 245 14쪽
319 100 G 105. 어둠의 손길-2- +3 17.06.13 4,165 218 15쪽
318 100 G 105. 어둠의 손길-1- +16 17.06.12 4,244 263 14쪽
317 100 G 104. 교환의 법칙-3- +7 17.06.12 4,260 233 14쪽
316 100 G 104. 교환의 법칙-2- +24 17.06.09 4,344 269 14쪽
315 100 G 104. 교환의 법칙-1- +34 17.06.08 4,369 265 14쪽
314 100 G 103. 서방의 바다로, 육로에서-3- +31 17.06.07 4,430 211 16쪽
313 100 G 103. 서방의 바다로, 육로에서-2- +53 17.06.06 4,445 287 14쪽
312 100 G 103. 서방의 바다로, 육로에서-1- +15 17.06.06 4,487 236 13쪽
311 100 G 102. 태자 위를 두고 경합하라-3- +29 17.06.05 4,514 290 15쪽
310 100 G 102. 태자 위를 두고 경합하라-2- +10 17.06.05 4,467 223 14쪽
309 100 G 102. 태자 위를 두고 경합하라-1- +22 17.06.02 4,545 291 13쪽
308 100 G 101. 밀월의 시대-3- +15 17.06.02 4,466 279 14쪽
307 100 G 101. 밀월의 시대-2- +31 17.06.01 4,486 265 14쪽
306 100 G 101. 밀월의 시대-1- +23 17.06.01 4,480 248 13쪽
305 100 G 100. 밀과 월의 손길-3-(12권완결) +22 17.05.31 4,511 311 15쪽
304 100 G 100. 밀과 월의 손길-2- +22 17.05.30 4,518 270 14쪽
303 100 G 100. 밀과 월의 손길-1- +24 17.05.29 4,576 292 13쪽
302 100 G 99. 혼돈의 별들-3- +32 17.05.28 4,564 307 14쪽
301 100 G 99. 혼돈의 별들-2- +15 17.05.27 4,567 233 16쪽
300 100 G 99. 혼돈의 별들-1- +35 17.05.27 4,624 289 14쪽
299 100 G 98. 진격의 시간-3- +36 17.05.26 4,655 323 14쪽
298 100 G 98. 진격의 시간-2- +41 17.05.25 4,675 277 15쪽
297 100 G 98. 진격의 시간-1- +34 17.05.24 4,684 315 14쪽
296 100 G 97.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되다-3- +27 17.05.24 4,657 286 14쪽
295 100 G 97.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되다-2- +60 17.05.23 4,662 391 14쪽
294 100 G 97.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되다-1- +39 17.05.22 4,668 335 13쪽
293 100 G 96. 대연회, 그리고-3- +50 17.05.22 4,644 290 13쪽
292 100 G 96. 대연회, 그리고-2- +54 17.05.20 4,632 370 15쪽
291 100 G 96. 대연회, 그리고-1- +63 17.05.19 4,648 309 14쪽
290 100 G 95. 혼돈을 여는 문-3- +38 17.05.18 4,612 314 14쪽
289 100 G 95. 혼돈을 여는 문-2- +28 17.05.18 4,568 256 14쪽
288 100 G 95. 혼돈을 여는 문-1- +28 17.05.17 4,616 324 14쪽
287 100 G 94. 사람과 사람의 발걸음-3- +40 17.05.16 4,627 289 14쪽
286 100 G 94. 사람과 사람의 발걸음-2- +25 17.05.16 4,612 295 14쪽
285 100 G 94. 사람과 사람의 발걸음-1- +16 17.05.16 4,625 267 15쪽
284 100 G 93. 새로운 시대와 사람들-3- +39 17.05.15 4,672 309 15쪽
283 100 G 93. 새로운 시대와 사람들-2- +14 17.05.15 4,612 252 14쪽
282 100 G 93. 새로운 시대와 사람들-1- +12 17.05.15 4,650 255 15쪽
281 100 G 92. 해가 떠오르고-3-(11권완결) +48 17.05.12 4,687 329 14쪽
280 100 G 92. 해가 떠오르고-2- +24 17.05.11 4,627 294 15쪽
279 100 G 92. 해가 떠오르고-1- +15 17.05.10 4,654 267 13쪽
278 100 G 91. 여인과 남자-3- +15 17.05.10 4,674 296 13쪽
277 100 G 91. 여인과 남자-2- +18 17.05.10 4,660 262 14쪽
276 100 G 91. 여인과 남자-1- +20 17.05.09 4,735 291 13쪽
275 100 G 90. 운명의 당사자-3- +22 17.05.09 4,679 283 14쪽
274 100 G 90. 운명의 당사자-2- +22 17.05.08 4,687 308 14쪽
273 100 G 90. 운명의 당사자-1- +40 17.05.08 4,717 311 14쪽
272 100 G 89. 운명의 아침이 밝아오며-3- +9 17.05.08 4,640 284 14쪽
271 100 G 89. 운명의 아침이 밝아오며-2- +9 17.05.08 4,627 248 16쪽
270 100 G 89. 운명의 아침이 밝아오며-1- +34 17.05.05 4,749 318 14쪽
269 100 G 88. 천하의 거물들이 모여들다-3- +15 17.05.05 4,719 262 14쪽
268 100 G 88. 천하의 거물들이 모여들다-2- +22 17.05.04 4,758 253 14쪽
267 100 G 88. 천하의 거물들이 모여들다-1- +10 17.05.04 4,747 238 14쪽
266 100 G 87. 운명은 누구의 손에-3- +19 17.05.03 4,776 284 14쪽
265 100 G 87. 운명은 누구의 손에-2- +25 17.05.02 4,780 297 14쪽
264 100 G 87. 운명은 누구의 손에-1- +38 17.05.02 4,771 216 14쪽
263 100 G 86. 승자를 위한 전쟁-3- +38 17.05.01 4,825 260 13쪽
262 100 G 86. 승자를 위한 전쟁-2- +14 17.05.01 4,799 201 15쪽
261 100 G 86. 승자를 위한 전쟁-1- +27 17.04.30 4,844 234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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