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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마왕이 너무 많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퓨전

유료 완결

위래
작품등록일 :
2017.06.05 09:00
최근연재일 :
2019.01.04 22:28
연재수 :
278 회
조회수 :
955,388
추천수 :
41,113
글자수 :
1,57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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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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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63

  • 작성자
    Lv.76 혈기린본편
    작성일
    19.01.04 22:34
    No. 1

    결국 완결까지 따라왔네요. 재밌게 봤어요

    찬성: 1 | 반대: 11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9.01.04 22:36
    No. 2

    완결 축하드립니다. 다음 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49 눈썹마왕
    작성일
    19.01.04 22:44
    No. 3

    결국 힘드셨지만 완결까지 오셨고 차기작으로 돌아오신다면 그경험이 여러가지로 작가님께 큰 힘이 될겁니다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42 고구마작가
    작성일
    19.01.04 22:49
    No. 4

    많은 역경이 있었지만, 결국 끝까지 해내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차기작으로 뵙길 바랄게요.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21 외발늑대
    작성일
    19.01.04 22:52
    No. 5

    재미있었습니다. 글 모두 읽었고 즐거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6 f2949_re..
    작성일
    19.01.04 22:55
    No. 6

    결국 완결이 났군요 재밌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8

  • 작성자
    Lv.58 레드스톤
    작성일
    19.01.04 22:55
    No. 7

    정주행 다시 들어갑니다

    찬성: 1 | 반대: 7

  • 작성자
    Lv.51 마눈특식비
    작성일
    19.01.04 22:56
    No. 8

    ;ㅅ;...... 드리고 싶은 말이 많지만 전부 요약해서 완결 축하드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찬성: 3 | 반대: 8

  • 작성자
    Personacon 文pia선비
    작성일
    19.01.04 23:07
    No. 9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 작성자
    Lv.3 요로로
    작성일
    19.01.04 23:32
    No. 10

    수고하셨어요
    다시 정주행하렵니다

    찬성: 2 | 반대: 7

  • 작성자
    Lv.37 ral14ej
    작성일
    19.01.04 23:37
    No. 11

    완결 축하드립니다. 다만 몇가지 말씀 드리자면 트윗 내용에 대한 피드백은 이곳에서도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루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자가 판갤에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외에는.... 이작품을 정말 재밌게 즐긴 독자로서 정성어린 글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저는 앞으로 어떤작품을 쓰시던 따라갈생각입니다만 1일 1연재가 어렵더라면 연재 주기를 축소하던지 휴재에 대한 공지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웬지 불만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은거 같은데ㅠ 하지만 정말 이작품을 읽으면서 행복했습니다ㅎㅎ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찬성: 2 | 반대: 9

  • 작성자
    Lv.47 眞人
    작성일
    19.01.04 23:50
    No. 12

    트위터 이슈나 판갤? 그런 커뮤는 안해서 모르니까 넘어갑시다
    어쨌든 완결을 내긴 했네요
    이 소설이 독자의 한 사람인 저에겐 그냥 스쳐간 소설 중 하나지만
    작가에겐 그것보단 의미가 클테니
    축하드립니다

    찬성: 3 | 반대: 15

  • 작성자
    Lv.40 무결성천
    작성일
    19.01.05 00:09
    No. 13

    완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간 재미있는 글 감사했습니다.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요.

    찬성: 2 | 반대: 9

  • 작성자
    Lv.32 김국국
    작성일
    19.01.05 00:25
    No. 14

    너무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소설이었어요. ㅠㅠ 언제든지 다음 이야기도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3 | 반대: 8

  • 작성자
    Lv.58 용사지망생
    작성일
    19.01.05 00:34
    No. 15

    할말이 많지만 그래도 축하드려요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24 btras
    작성일
    19.01.05 01:02
    No. 16
  • 작성자
    Lv.25 백래도
    작성일
    19.01.05 01:11
    No. 17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76 서당강아지
    작성일
    19.01.05 02:00
    No. 18

    늦게 와서 원래 이런 페이스인줄 알고 만족한 채 보았습니다. 역시 결핍은 결핍된 것을 인지해야 생겨나는..

    찬성: 1 | 반대: 7

  • 작성자
    Lv.35 티루
    작성일
    19.01.05 05:32
    No. 19

    완결 축하드립니다! 제가 원하고 있었는지 몰랐지만 마주하는 순간 원하던 이야기였던 그런 소설이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세런과 만나는 장면이네요. 모아뒀던것이 모두모여서 세런이란 캐릭터가 눈앞에 나타난거 같았습니다.

    찬성: 2 | 반대: 8

  • 작성자
    Lv.21 도피
    작성일
    19.01.05 08:42
    No. 20

    수고하셨어요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20 apromeda
    작성일
    19.01.05 09:09
    No. 21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긴터널의
    끝을 잘 참고 완결을 보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작가님의
    작품 활동이 순탄하시길 기원합니다.

    찬성: 2 | 반대: 8

  • 작성자
    Lv.40 꼬리뜨개질
    작성일
    19.01.05 10:20
    No. 22

    완결 축하드립니다ㅊㅋㅊㅋ

    찬성: 0 | 반대: 7

  • 작성자
    Lv.87 낙시하
    작성일
    19.01.05 11:13
    No. 23

    멘탈챙기시고 댓글들 오타피드백은 반영해주세요. 무걸점인 사람이 세상 어디있겠습니까. 작가님은 분명 재능있으신 분이고 다음작은 더 좋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찬성: 7 | 반대: 10

  • 작성자
    Lv.74 메ㄱ피아
    작성일
    19.01.05 14:30
    No. 24

    후회없이 읽었습니다 완결 축하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53 석양짐
    작성일
    19.01.05 14:41
    No. 25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41 d연성
    작성일
    19.01.05 15:00
    No. 26

    묵혀뒀었는데 벌써 완결이 났군요..

    찬성: 0 | 반대: 7

  • 작성자
    Lv.62 불탄다투혼
    작성일
    19.01.05 23:19
    No. 27

    완결축하드립니다. 차기작에서 뵙죠.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58 다비
    작성일
    19.01.06 02:34
    No. 28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74 수련자
    작성일
    19.01.07 01:58
    No. 29

    그리서 다음 글은 무엇 인가요?
    오랜만에 완결 됫을까 해서 들어왓는데 땡 잡았네요 .
    하차자가 아니라 비축자 엿습니다.
    힘드셧겠지만 작가님 글을 정말 좋아하는 독자가 있으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근데 차기작은 언제? ㅋ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42 킹드라
    작성일
    19.01.07 10:30
    No. 30

    그래도 용두사미로 안끝낸게 어딘가요. 요새는 엔딩까지 계획적으로 쓴 글을 참 찾아보기 힘든데. 완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 읽는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찬성: 3 | 반대: 7

  • 작성자
    Lv.84 파왕치우
    작성일
    19.01.14 07:00
    No. 31

    고생하셨어요 완결까지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34 kil5513
    작성일
    19.01.14 11:42
    No. 32

    완결 축하드려요
    소설 초반에는 특색없는 그냥그냥한 소설이었다면
    소설 후반은 작가님만의 색이 입혀지면서 정말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소설도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55 비토라
    작성일
    19.01.16 23:14
    No. 33

    완결 축하드립니다 ^^

    찬성: 0 | 반대: 4

  • 작성자
    Lv.89 아스트리스
    작성일
    19.01.29 00:06
    No. 34

    20대 남성들이 책 안 읽는거야 사실이지요. 고생하셨습니다 작가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찬성: 6 | 반대: 23

  • 작성자
    Lv.61 SaRyuFel
    작성일
    19.02.05 01:53
    No. 35

    완결 축하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21 날백합
    작성일
    19.02.07 17:51
    No. 36

    수고하셧습니다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54 퍽맨
    작성일
    19.02.14 03:48
    No. 37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작성자
    Lv.41 사잇소리
    작성일
    19.02.16 18:43
    No. 38

    완결났으니 정주행 가볼게여 ㅎㅎ

    찬성: 1 | 반대: 7

  • 작성자
    Lv.12 luhide
    작성일
    19.03.07 04:51
    No. 39

    이게 왜 안알려진거지?소설속 엑스트라나 적지적독자시점 처럼 인기 끌만한데

    찬성: 4 | 반대: 20

  • 작성자
    Lv.67 알퀘이드
    작성일
    19.03.09 18:09
    No. 40

    앞으로 다시는 볼일없었으면 좋겠네요.

    찬성: 15 | 반대: 4

  • 작성자
    Lv.78 드왑3
    작성일
    19.03.15 00:26
    No. 41

    이러든 저러든 수고하셨습니다 중간에 sns는 아직도 치명적이지만 잘 극복하시길..마지막에 반대파 모아서 싹 죽인 부분의 당위성 빼고는 전체적으로 이상하다고 느낀 부분도 없었고 떡밥회수도 나름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기본설정의 탄탄함과 신선함이 훌륭했고 전체적으로 고민이 많이 들어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필력도 좋으신 편이고. 다만 우울하셨던 작가님의 상태 탓인지 중반이후 뭔지 모를 우울함이 깔려 있는듯 합니다. 다음 작품은 푹 쉬시고 유쾌하게 작업하실수 있기를 빕니다.

    찬성: 3 | 반대: 11

  • 작성자
    Lv.36 오크지망생
    작성일
    19.04.07 21:52
    No. 42

    완결 한참 남은 줄 알고 쌓아두다가 뒤늦게 완결난걸 발견했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시작할 땐 스토리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것에 직면하면 막막해지는 점이 공감이 많이 가네요... 개인적으로는 떡밥과 치밀한 스토리보단 장면 하나하나의 임팩트가 강렬하게 와닿는 작품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트리거가 되는 행동을 정하지 못하던 와중 지인의 죽음으로 눈물을 닦으며 마경에 들어가게 되는 장면, 생을 거듭하고 있음을 밝히고 증명을 위해 검에 목이 잘리는게 슬로우모션으로 묘사되는 장면, 시침을 붙잡고 비요른과 함께 정지된 세계를 걸어가는 장면... 보통 남판소 웹소설을 떠올릴 때 이런 여운이 남는 빛나는 장면 하나하나가 떠오르는 작품은 정말 드물어요. 이번 작품은 계속 회귀하며 중첩되는 식이라 많이 힘드셨을 것 같지만 인상깊은 장면을 구성하는 능력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게 쓰지 않아도 수작을 쓰실 수 있는 재능이잖아요. 차기작은 좀 더 즐겁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건필하세요.

    찬성: 3 | 반대: 10

  • 작성자
    Lv.46 gdhy
    작성일
    19.04.11 09:01
    No. 43

    고생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9

  • 작성자
    Lv.75 바다늘보
    작성일
    19.05.04 22:16
    No. 44

    잘봤습니다. 확실히 마지막 파트는 호흡이 너무 따라가기 벅차더군요. 그래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10

  • 작성자
    Lv.32 windina2
    작성일
    19.07.31 22:56
    No. 45

    갑자기 끝났는데 이거 트위터에 독자비하 발언했다가 욕먹고 종결시킨거임?

    찬성: 23 | 반대: 2

  • 작성자
    Lv.33 파랑새의꿈
    작성일
    19.08.03 14:00
    No. 46

    두번째 정주행 완. 첫 댓글 남겨봅니다. 마넘많은 제 문피아 최고의 소설입니다. 위래님의 다음소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찬성: 4 | 반대: 11

  • 작성자
    Lv.85 念願客
    작성일
    19.08.15 06:47
    No. 47

    흑우들 많네

    찬성: 20 | 반대: 3

  • 작성자
    Lv.26 머니플렉스
    작성일
    19.08.17 02:18
    No. 48

    수고하셨어요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32 대마경
    작성일
    20.02.18 15:57
    No. 49

    재밌었어요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55 chwa0615
    작성일
    20.08.31 20:49
    No. 50

    어둡고 좁은 터널을 지나온다는 말이 많은 작가들이 쓴 글쓰는 법에 대한 책을 떠오르게 하네요 그 책에서도 고독하고 고통스럽다 했었죠 확실히 마지막부분에 들어서면서 오타가 간간히 보일 정도로 흔들리는 모습이 보였지만 전 즐겁게 읽었습니다 처음 2편은 양판소일거라 생각했는데 꽤나 흥미로운 판소였어요

    찬성: 2 | 반대: 7

  • 작성자
    Lv.35 내인내력은무한
    작성일
    20.09.15 11:53
    No. 51
  • 작성자
    Lv.18 사펑매니아
    작성일
    20.09.26 20:04
    No. 52

    20대에 참독 이많다고 욕하지만 그누구보다 20대 젊은이의 돈을 빨아재끼는 글 잘봤습니다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40 애기뱀
    작성일
    20.10.01 21:03
    No. 53

    그냥 궁금하신분들을위해서 무슨일이있었는지 간단하게 요약함. // 조금 딴 이야기지만 20대 남성은 정말 문화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 것 같다. 모든 컨텐츠는 웹하드 또는 토렌트, 바이두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 10대 때 부터 늘상 그렇게 살았으니 돈을 벌기 시작해도 그냥 습관적으로 그렇게한다.//츠위따에서 이런 이야기 많이 나왔었는데, 통계없이 주변경험에 비추어 이야기하면 조리돌림당하기 십상입니다...//의견과 지표를 구분할줄 모르는 친구들의 조리돌림..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대충 요정도..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7 호랭호
    작성일
    20.10.04 23:45
    No. 54

    후기에는 반성한다고 써놨지만 정작 그 일을 언급하면 벤때려버리는 작가의 수준ㅋㅋ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7 스타라쿠
    작성일
    20.10.20 23:15
    No. 55

    하지 않았으니만 못한 사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마이웨더
    작성일
    20.10.30 12:31
    No. 56

    으휴 sns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마이웨더
    작성일
    20.10.30 12:31
    No. 57

    사과글에 변명만 급급하니 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3 녹슨가시
    작성일
    20.12.23 12:22
    No. 58

    이게 사과문이여 4과문이여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4 서나령
    작성일
    20.12.30 13:34
    No. 59

    제 나름의 근거ㅋㅋㅋㅋㅋ얼척이 없네 진짜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90 경천
    작성일
    21.01.04 01:38
    No. 60

    이거 끝까지 다 결제하고 봤다 카페에서 작가님 작품보고 댓글보고서야 이 사실 알았네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90 경천
    작성일
    21.01.04 01:39
    No. 61

    제가 쓴 돈이 정말 아깝네요 다음 작품은 반드시 토렌트에서 찾아서 볼게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11 문피아나락
    작성일
    21.03.07 21:48
    No. 62

    ㄷㄷㄷㄷ 와 이분 메이플 게임관련업계자들이랑 친구먹으면 될듯
    사과가 사과가아님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문피아나락
    작성일
    21.03.07 21:52
    No. 63

    애초에 소설이나 끄적거리는 글쟁이들은 다 무식한놈들이다
    이과과목을 못해서 자연계를 못갔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없고 생각이 짧으니 공학자가 못되는것

    그래서 장르소설 쓰는 멍청이들 글만보면 구역질이나온다는것입니다

    뭐 그 분야에대해 조사도 제대로안하고 이것은 비누라는것입니다
    오오오 이런거나쓰는 글쟁이들이 왜깝침?

    이라고 내 옆에있는 고양이가 작가마인드에 잠식되어서 글을 썼습니다..

    찬성: 0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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