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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지우

웹소설 > 작가연재 > 무협, 판타지

연재 주기
야운(也雲)
작품등록일 :
2017.10.06 16:03
최근연재일 :
2017.11.18 12:00
연재수 :
42 회
조회수 :
78,872
추천수 :
859
글자수 :
150,097

작성
17.12.18 10:09
조회
649
추천
0
글자
0쪽

오랫동안 연재를 중단한 채 아무런 공지도 올리지 않아 죄송합니다.

‘만인지우’를 애정을 가지고 썼던 만큼 조회수가 오르지 않는 거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독자분들의 선호는 명확합니다.

재미있고 좋은 글은 항상 선호가 높을 수밖에 없지요.

‘만인지우’는 그런 면에서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반응이 없는 글을 계속 연재하기에는 여러 가지 걸리는 부분이 많지만 가장 어려운 점은 자신감 결여입니다.

수없이 이 글을 계속 써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글에 대한 애정마저도 점차 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만인지우’를 이대로 계속 끌고 가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인지우’에 대한 애착이 많은 만큼 싫어져서 아예 못 쓰게 되는 상황은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지금보다 더 재미있고 좋은 글이 되도록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을 잡고 새 글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글도 다른 필명에 다른 제목으로 두 번 정도 앞 부부만 연재했었습니다.

그것을 다시 제 나름대로 더 마음에 들게 수정했습니다.

새로 연재할 글의 제목은 ‘천하에 묻다.’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완결까지 가겠습니다.

저 스스로 그렇게 약속했습니다.

부족한 글쟁이지만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그리고 ‘만인지우’를 읽어주신 분들과 좋다고 선호해 주시고 추천을 해 주신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나중에라도 꼭 수정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_(__)_

야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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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기회에 수정해서 다시 쓰겠습니다. 17.12.18 650 0 -
42 8. 장주 주설연을 알리다.(6) +2 17.11.18 1,677 24 12쪽
41 8. 장주 주설연을 알리다.(5) +4 17.11.17 1,422 19 10쪽
40 8. 장주 주설연을 알리다.(4) +3 17.11.16 1,355 17 7쪽
39 8. 장주 주설연을 알리다.(3) +3 17.11.15 1,381 19 9쪽
38 8. 장주 주설연을 알리다.(2) +1 17.11.14 1,281 22 8쪽
37 8. 장주 주설연을 알리다.(1) +1 17.11.13 1,359 19 8쪽
36 7. 장주의 죽음이 불러온 파장(5) +1 17.11.11 1,452 21 10쪽
35 7. 장주의 죽음이 불러온 파장(4) +1 17.11.10 1,384 23 11쪽
34 7. 장주의 죽음이 불러온 파장(3) +1 17.11.09 1,445 19 7쪽
33 7. 장주의 죽음이 불러온 파장(2) +1 17.11.08 1,486 18 9쪽
32 7. 장주의 죽음이 불려온 파장(1) +1 17.11.07 1,377 20 8쪽
31 6. 잡아라, 광색마 염기(8) +1 17.11.06 1,434 22 8쪽
30 6. 잡아라, 광색마 염기(7) +1 17.11.04 1,569 20 8쪽
29 6. 잡아라, 광색마 염기(6) +1 17.11.03 1,354 19 8쪽
28 6. 잡아라, 광색마 염기(5) +1 17.11.02 1,427 21 8쪽
27 6. 잡아라, 광색마 염기(4) +1 17.11.01 1,434 22 9쪽
26 6. 잡아라, 광색마 염기(3) +1 17.10.31 1,483 22 7쪽
25 6. 잡아라, 광색마 염기(2) +1 17.10.30 1,435 20 7쪽
24 6. 잡아라, 광색마 염기(1) +1 17.10.28 1,545 19 9쪽
23 5. 그런 세상은 없다.(11) +1 17.10.27 1,502 20 9쪽
22 5. 그런 세상은 없다.(10) +1 17.10.26 1,451 20 8쪽
21 5. 그런 세상은 없다.(9) +1 17.10.25 1,640 20 7쪽
20 5. 그런 세상은 없다.(8) +1 17.10.24 1,482 19 8쪽
19 5. 그런 세상은 없다.(7) +1 17.10.23 1,607 22 9쪽
18 5. 그런 세상은 없다.(6) +1 17.10.21 1,481 22 7쪽
17 5. 그런 세상은 없다.(5) +1 17.10.20 1,530 21 8쪽
16 5. 그런 세상은 없다.(4) +1 17.10.19 1,602 17 8쪽
15 5. 그런 세상은 없다.(3) +1 17.10.18 1,574 20 8쪽
14 5. 그런 세상은 없다.(2) +2 17.10.17 1,763 24 8쪽
13 5. 그런 세상은 없다.(1) +1 17.10.16 1,661 21 7쪽
12 4. 아는 놈은 안다.(4) +1 17.10.14 1,775 21 8쪽
11 4. 아는 놈은 안다.(3) +2 17.10.13 1,697 19 9쪽
10 4. 아는 놈은 안다.(2) +1 17.10.13 1,846 15 9쪽
9 4. 아는 놈은 안다.(1) +1 17.10.12 1,826 17 7쪽
8 3. 시, ……진짜 귀찮네.(3) +1 17.10.12 1,853 15 5쪽
7 3. 시, ……진짜 귀찮네.(2) +1 17.10.11 1,929 16 7쪽
6 3. 시, ……진짜 귀찮네.(1) +1 17.10.10 2,168 20 7쪽
5 2. 수인장에 들어가다.(3) +1 17.10.10 2,473 17 5쪽
4 2. 수인장에 들어가다.(2) +1 17.10.09 3,252 16 9쪽
3 2. 수인장에 들어가다.(1) +1 17.10.08 3,804 26 7쪽
2 1. 살 기회가 주어지다.(2) +1 17.10.07 4,536 33 7쪽
1 1. 살 기회가 주어지다.(1) +1 17.10.06 7,077 32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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