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천하제일, 아니 고금제일의 문파 북두문! 후계자인 대사형에 대한 두려움, 시기, 애증으로 인해 북두문은 붕괴한다.
사라졌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마교의 부활과 맞물려 북두문의 내분은 천하를 시산혈하로 만드는데....
작품추천
무협순위를 검색하다가 옛날생각나는 작가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치맥세잔
· 2024/11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25 | 제 23 장 최초의 패배 +2 | 24.09.23 | 2,001 | 40 | 12쪽 |
| 24 | 제 22 장 삼녀삼심(三女三心) +3 | 24.09.21 | 2,093 | 40 | 12쪽 |
| 23 | 제 21 장 여자의 마음을 모른 죄(罪) +2 | 24.09.20 | 2,062 | 41 | 11쪽 |
| 22 | 제 20 장 풍진세월(風塵歲月) +2 | 24.09.19 | 2,151 | 42 | 11쪽 |
| 21 | 제 19 장 미녀각기검(美女刻器劍) +2 | 24.09.18 | 2,177 | 44 | 12쪽 |
| 20 | 제 18 장 사자검의 비밀 +2 | 24.09.17 | 2,162 | 42 | 11쪽 |
| 19 | 제 17 장 소년이여. 창평곡에 와서 검(劒)을 받으라! +3 | 24.09.16 | 2,184 | 45 | 12쪽 |
| 18 | 제 16 장 절벽에 숨겨진 문 +2 | 24.09.15 | 2,123 | 42 | 12쪽 |
| 17 | 제 15장 그릇 깎는 미녀 +2 | 24.09.14 | 2,168 | 41 | 11쪽 |
| 16 | 제 14 장 연못에서 건진 검(劍) +2 | 24.09.13 | 2,198 | 42 | 12쪽 |
| 15 | 제 13 장 요동치는 정세 +3 | 24.09.12 | 2,367 | 44 | 12쪽 |
| 14 | 제 12 장 지극한 정성 +2 | 24.09.12 | 2,326 | 49 | 12쪽 |
| 13 | 제 11 장 싹트는 연정 +2 | 24.09.11 | 2,401 | 45 | 13쪽 |
| 12 | 제 10 장 절지(絶地)에 갇히다. +2 | 24.09.06 | 2,463 | 51 | 12쪽 |
| 11 | 제 9장 가슴 떨리는 치료법 +2 | 24.09.06 | 2,560 | 43 | 12쪽 |
| 10 | 제 8 장 신비한 계곡 +2 | 24.09.06 | 2,482 | 44 | 12쪽 |
| 9 | 제 7 장 진법에 빠진 두 남녀 +2 | 24.09.06 | 2,492 | 50 | 12쪽 |
| 8 | 제 6 장 같은 말(馬)을 탄 원수 +2 | 24.09.06 | 2,428 | 47 | 12쪽 |
| 7 | 제 5 장 말괄량이의 가출 +2 | 24.09.06 | 2,700 | 48 | 12쪽 |
| 6 | 제 4 장 떠버리 기재(奇才) +2 | 24.09.06 | 3,246 | 54 | 12쪽 |
| 5 | 제 3 장 독안룡(獨眼龍) +2 | 24.09.06 | 3,545 | 60 | 12쪽 |
| 4 | 제 2 장 사로잡힌 거물 +3 | 24.09.06 | 4,329 | 58 | 13쪽 |
| 3 | 제 1 장 오수부동(五獸不動) +3 | 24.09.06 | 6,909 | 68 | 13쪽 |
| 2 | 서장 눈알을 뽑고 복수를 맹세하다. +3 | 24.09.06 | 7,562 | 74 | 4쪽 |
| 1 | 서문 +8 | 24.09.06 | 8,854 | 62 | 5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