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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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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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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조비의 호사다마 ... 법정, 다음 행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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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100 G 사마의에 앙갚음을 준비하는 법정 NEW 22시간 전 41 4 12쪽
164 100 G 조위 자객, 법정을 암살하려 거짓 투항하다 22.12.02 49 3 12쪽
163 100 G 법정을 향한 사마의의 흉계 +1 22.12.01 57 3 12쪽
162 100 G 촉오 동맹 체결 22.11.30 63 3 12쪽
161 100 G 유선, 나의 조언에 따라 제갈근에 응대 22.11.29 68 3 13쪽
160 100 G 전설의 사신 등지 2 22.11.28 70 3 13쪽
159 100 G 전설의 사신 등지 1 22.11.27 77 3 13쪽
158 100 G 법정의 지시대로 제갈근을 상대하는 황권 22.11.26 82 3 12쪽
157 100 G 나, 유선에 황호를 멀리하라 충언하다 22.11.25 88 3 12쪽
156 100 G 손권의 유감 표명과 법정의 방안 +1 22.11.24 85 2 12쪽
155 100 G 법정의 기동과 계책이 오에 불러온 파장 22.11.23 90 4 12쪽
154 100 G 법정과 담판한 육손의 건업행 22.11.22 90 3 13쪽
153 100 G 대사마 법정의 계획(4부 시작) 22.11.21 96 4 13쪽
152 100 G 유비, 황위에 오르다!(3부 끝, 일부 수정) +2 22.11.20 109 5 12쪽
151 100 G 헌제, 유비에 양위 선언! 22.11.19 107 5 12쪽
150 100 G 조정 회의, 유비 측 안건과 헌제의 임명(제목 변경) 22.11.18 102 3 13쪽
149 100 G 나, 헌제를 알현하다(일부 수정) 22.11.17 112 5 12쪽
148 100 G 유비, 헌제에 법정을 말하다 +1 22.11.16 108 5 12쪽
147 100 G 법정의 안배로 무사히 장안에 도착한 헌제 +1 22.11.15 108 4 12쪽
146 100 G 헌제 구출 22.11.14 109 5 12쪽
145 100 G 헌제 구출 작전 개시 +1 22.11.13 105 6 12쪽
144 100 G 나, 유비에 헌제 구출 건의(일부 수정) 22.11.12 110 5 12쪽
143 100 G 나, 사활을 걸고 유비 설득 시작 22.11.11 109 4 12쪽
142 100 G 나, 장안 도착 ... 연이은 승전을 치하하는 유비, 그러나 +1 22.11.10 116 5 14쪽
141 100 G 나, 무관 함락! 22.11.09 112 6 13쪽
140 100 G 마초, 나의 계책에 따라 장패 격파! +2 22.11.08 112 5 13쪽
139 100 G 나, 육손에 동맹 조건 제시 22.11.07 109 7 12쪽
138 100 G 법정, 손권의 사과부터 요구(일부 수정) 22.11.06 120 5 12쪽
137 100 G 법정 대 육손 ... 담판 시작! 22.11.05 120 5 13쪽
136 100 G 법정과 육손의 대면 22.11.04 119 3 12쪽
135 100 G 법정을 만날 결심을 하는 육손 22.11.03 122 4 13쪽
134 100 G 법정이 강릉을 노린다는 급보! 22.11.02 125 5 13쪽
133 100 G 육손이 진언한 산월을 상대하는 두 가지 방책 +1 22.11.01 119 4 12쪽
132 100 G 육손, 손권에 산월 반란의 배후가 법정이라 말하다 +3 22.10.31 137 5 12쪽
131 100 G 법정의 보복책 성공 ... 산월, 오에 대반란! +1 22.10.30 141 5 12쪽
130 100 G 법정이 두려워 천도를 택하는 조비(수정) 22.10.29 141 5 14쪽
129 100 G 나, 미축에 군령장을 전하다 22.10.28 130 5 12쪽
128 100 G 나, 손권에 복수할 계책을 유비에 아뢰다(내용 보충) 22.10.27 143 6 13쪽
127 100 G 유비, 남중 반란의 배후를 알고 대로 하다 22.10.26 137 6 13쪽
126 100 G 마량, 나에게 마속 천거 22.10.25 139 6 14쪽
125 100 G 남만 원정 완료 ... 남중 재편(남정편 끝.) +1 22.10.24 132 7 12쪽
124 100 G 칠종칠금 성공! ... 맹획 패배를 인정하다 +1 22.10.23 121 5 15쪽
123 100 G 나, 이 역사에서 칠종칠금에 나서다 22.10.22 119 4 13쪽
122 100 G 나, 공심위상 계책 ... 맹획을 풀어주다(내용 보충) +2 22.10.21 116 6 13쪽
121 100 G 나, 독천의 물을 정제하고 공성에 나서다(내용 보충) 22.10.20 119 7 13쪽
120 100 G 나의 복병 제거와 수성을 선택한 맹획 22.10.19 122 6 14쪽
119 100 G 나, 맹획과의 1차전에서 승리하다!(내용 보충) 22.10.18 129 8 13쪽
118 100 G 나, 남만 코끼리 부대와 대전투! 22.10.17 127 7 12쪽
117 100 G 나의 반간계, 옹개와 고정을 제거하다! 22.10.16 134 7 12쪽
116 100 G 나의 남정군, 남중 3개군 회복!(내용 보충) 22.10.15 142 7 12쪽
115 100 G 나, 수족왕 고정 격파! 22.10.14 140 7 12쪽
114 100 G 나, 공도성 함락! 22.10.13 146 6 12쪽
113 100 G 법정의 계책, 옹개를 물리치다! 22.10.12 150 7 12쪽
112 100 G 남만 정벌 시작! ... 위기에 봉착한 이엄 22.10.11 151 7 12쪽
111 100 G 마속, 나에게 공심위상의 계책을 진언하다 +6 22.10.10 159 6 12쪽
110 100 G 법정의 보복을 예상하는 육손 +1 22.10.09 174 7 14쪽
109 100 G 육손의 결기 +3 22.10.08 163 9 12쪽
108 100 G 법정의 남정군 출정 / 위와 오의 상황 22.10.07 172 7 12쪽
107 100 G 촉 남부, 옹개와 맹획의 대반란 (3부 시작) 22.10.06 175 9 12쪽
106 100 G 나, 10만 대군 격퇴!(2부 끝.) +1 22.10.05 203 10 14쪽
105 100 G 법정, 조비 격살에 나서다! +1 22.10.04 185 11 12쪽
104 100 G 절체절명의 양번, 함락 초읽기! 22.10.03 169 9 12쪽
103 100 G 사마의의 비책! ... 2차 양번 공방전 2 22.10.02 167 7 12쪽
102 100 G 2차 양번 공방전 1 +4 22.10.01 176 7 13쪽
101 100 G 양번에 드리우는 전운 +1 22.09.30 181 9 13쪽
100 100 G 급박하게 돌아가는 삼국의 상황 +1 22.09.29 197 8 13쪽
99 100 G 사마의 조비에 양번 공략을 진언, 그러나... 22.09.28 194 10 13쪽
98 100 G 조비의 횡포 +2 22.09.27 207 7 13쪽
97 100 G 서황 등 포로들의 귀부 22.09.26 216 10 15쪽
96 100 G 나의 또 다른 제언 / 동관서 사마의를 막아낸 강유 22.09.25 216 11 13쪽
95 100 G 나, 유비에 계획도시 건설을 건의하다(일부 수정) +2 22.09.24 222 9 12쪽
94 100 G 나, 유비 설득에 처음으로 실패하다! +2 22.09.23 227 9 12쪽
93 100 G 불타오르는 장안 +7 22.09.22 219 8 13쪽
92 100 G 법정을 두려워 한 조비 악몽을 꾸다 22.09.21 220 10 14쪽
91 100 G 법정의 계책에 넘어가 조진 대군을 소환하는 조비 +2 22.09.20 218 9 13쪽
90 100 G 점점 밝혀지는 법정의 두 번째 큰 노림수 +1 22.09.19 222 10 15쪽
89 100 G 법정의 전략, 적을 농락하다! +3 22.09.18 225 7 12쪽
» 100 G 조비의 호사다마 ... 법정, 다음 행보 시작 22.09.17 232 9 12쪽
87 100 G 함락을 눈앞에 두었던 육손, 그러나... +2 22.09.16 220 7 12쪽
86 100 G 합비 공방전 2 ... 일진일퇴 22.09.15 206 5 12쪽
85 100 G 장료 대 육손, ‘합비 공방전’ 1 +3 22.09.14 220 10 12쪽
84 100 G 미처 설명하지 못한 나의 전략들 +3 22.09.13 239 9 12쪽
83 100 G 법정의 제자 강유, 강족 기습을 격퇴하다! +2 22.09.12 244 8 12쪽
82 100 G 법정에 맞설 방법을 찾는 장합과 학소 +2 22.09.11 258 11 13쪽
81 100 G 나, 서운해하는 장비를 다독이다(내용 보충) +2 22.09.10 270 9 14쪽
80 100 G 임경성 함락! ... 작전명 '물량공세' 22.09.09 282 11 12쪽
79 100 G 나, 아군을 전략적으로 움직이다 +4 22.09.08 288 10 13쪽
78 100 G 강유에게 사죄하는 마초 +1 22.09.07 288 11 12쪽
77 100 G 나, 마초 장비에 다음 명을 내리다 22.09.06 322 14 12쪽
76 100 G 고장성 함락! +4 22.09.05 344 16 12쪽
75 100 G 나의 계책과 대응하는 학소 2 (여기서부터 유료 연재) +4 22.09.05 308 10 12쪽
74 100 G 나의 계책과 대응하는 학소 1 (여기까지 무료 연재) +4 22.09.04 127 36 12쪽
73 100 G 무위 공성전 2 ... 나, 총공격! +1 22.09.02 99 48 12쪽
72 100 G 무위 공성전 1 +1 22.09.01 91 36 12쪽
71 100 G 무위 공성 준비 +2 22.08.31 94 40 12쪽
70 100 G 마초 나에게 선봉군 지휘를 맡기다 +3 22.08.30 95 47 12쪽
69 100 G 나의 신(新) 천하삼분지계 +8 22.08.29 107 52 13쪽
68 100 G 나, 유비 제갈량과 전략을 상의하다 +2 22.08.28 103 47 13쪽
67 100 G 마속의 등산은 없다... 이 역사의 가정 전투! 22.08.27 103 45 15쪽
66 100 G 조비에게 몰아닥친 4중고 +2 22.08.26 108 46 13쪽
65 100 G 촉의 마지막 불꽃, 이 역사에서 활활 타오를 것인가 +6 22.08.25 111 55 14쪽
64 100 G 나, 방책(方策)을 세워 유비의 근심을 덜어주다 +11 22.08.24 108 46 13쪽
63 100 G 나, 유비를 구하고 진심을 담은 간언을 하다 +1 22.08.23 108 54 13쪽
62 100 G 나, 제갈량과 공조(회차 제목 변경) +3 22.08.22 98 49 12쪽
61 100 G 곤경에 처한 유비의 1군 +4 22.08.21 102 48 12쪽
60 100 G 나, 서황에 귀부를 권유하다 +3 22.08.20 100 58 12쪽
59 100 G 2군과 양번의 정비(제2부 시작) +3 22.08.19 100 56 13쪽
58 100 G 양번 함락!(1부 끝.) +4 22.08.18 105 61 14쪽
57 100 G 법정의 신통한 묘수 +10 22.08.17 100 53 12쪽
56 100 G 양번 공략 2... 양양 공성전 시작! +5 22.08.16 97 52 13쪽
55 100 G 양번 공략 1 +5 22.08.15 104 47 13쪽
54 100 G 양양 대회전 2... 법정의 대승리! +5 22.08.14 108 52 14쪽
53 100 G 양양 대회전 1 +4 22.08.13 100 47 12쪽
52 100 G 나의 진짜 목표 '양번 공략'을 밝히다 +3 22.08.12 103 48 14쪽
51 100 G 법정과 조인, 대회전 결정 +5 22.08.11 100 51 13쪽
50 100 G 법정 제2군의 대승으로 끝난 경산 전투 +7 22.08.10 111 53 13쪽
49 100 G 법정의 '경산 매복계' 대성공! +4 22.08.09 106 56 12쪽
48 100 G 경산 전투 발발 초읽기 +3 22.08.08 107 53 14쪽
47 100 G 승자는 역시 법정! +3 22.08.07 113 59 15쪽
46 100 G 법정 對 제갈근... 격화되는 심리전 +2 22.08.06 106 53 12쪽
45 100 G 법정과 제갈근의 외교... 고도의 심리전 +3 22.08.05 107 64 14쪽
44 100 G 법정, 적 대군에 맞설 계책을 내놓다 2 +7 22.08.04 110 52 13쪽
43 100 G 법정, 적 대군에 맞설 계책을 내놓다 1 +5 22.08.03 112 62 14쪽
42 100 G 손권 똥고집으로 합비 공략의 때를 놓치다 +6 22.08.02 121 65 13쪽
41 100 G 오에 전해진 법정 제2군의 상용 함락 +6 22.08.01 125 60 13쪽
40 100 G 조비 손권 오왕 임명 / 육손 법정 언급 +3 22.07.31 124 58 13쪽
39 100 G 조비 사마의 계책 채택...유비에 맞서 2로 대군을 일으키다 +4 22.07.30 121 61 13쪽
38 100 G 조비 엎친 데 덮친 격...유비의 서량 공격! +4 22.07.29 125 64 13쪽
37 100 G 사마의의 법정 평가 +2 22.07.28 140 67 13쪽
36 100 G 상용 함락 소식에 발칵 뒤집힌 조비(수정) +4 22.07.27 142 66 14쪽
35 100 G 황충의 아들 황서 등장(수정2) +6 22.07.26 136 61 14쪽
34 100 G 상용 함락...맹달의 죽음 +8 22.07.25 135 63 16쪽
33 100 G 상용 공성전 2...나와 맹달의 대결 +5 22.07.24 122 64 15쪽
32 100 G 상용 공성전 1 +4 22.07.23 123 66 12쪽
31 100 G 서성(위흥) 함락! +6 22.07.22 127 74 14쪽
30 100 G 나의 제2군 상용 공략 2 +9 22.07.21 129 66 12쪽
29 100 G 나의 제2군 상용 공략 1 +13 22.07.20 133 67 13쪽
28 100 G 유비, 대군을 일으켜 조비 토벌에 나서다 +15 22.07.19 145 67 13쪽
27 100 G 나 유비를 설득, 조비 토벌에 나서게 하다 +7 22.07.18 154 84 13쪽
26 100 G 조비의 찬탈이 전해진 촉 +4 22.07.17 163 67 12쪽
25 FREE 조비의 제위 찬탈 +10 22.07.16 4,137 74 12쪽
24 FREE 나, 의기소침한 마초의 기를 살리다 +8 22.07.15 4,156 79 13쪽
23 FREE 나, 전설의 대장장이 포원을 찾아가다 +4 22.07.14 4,193 78 12쪽
22 FREE 천신만고 요화의 귀환(歸還) +4 22.07.13 4,286 82 12쪽
21 FREE 나, 명장 구부 발탁 +5 22.07.12 4,312 82 13쪽
20 FREE 나, 장비에 다짐을 받다 +11 22.07.11 4,371 80 12쪽
19 FREE 나, 오와 내통한 범강과 장달을 잡아들이다 +5 22.07.10 4,440 80 13쪽
18 FREE 나의 팔문금쇄진(八門金鎖陳) +5 22.07.09 4,487 83 12쪽
17 FREE 나, 미축 정보기관장으로 영입 +4 22.07.08 4,533 83 12쪽
16 FREE 나, 장비와 약속 그리고 미축 방문(수정) +10 22.07.07 4,650 79 12쪽
15 FREE 나, 거물 장비 영입 +7 22.07.06 4,787 86 12쪽
14 FREE 사달을 일으킨 양의,위연,유파에 대한 나의 조치 +9 22.07.05 4,808 89 12쪽
13 FREE 심금을 울리는 제갈량의 조서(弔辭) +5 22.07.04 4,793 81 12쪽
12 FREE 황충, 나에게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다 +5 22.07.03 4,884 90 12쪽
11 FREE 나, 왕평 영입(수정) +6 22.07.02 4,971 88 13쪽
10 FREE 나, 마속 면접 +12 22.07.01 5,083 93 12쪽
9 FREE 나, 제2군 원정대원을 모으기 시작하다 +12 22.06.30 5,402 88 12쪽
8 FREE 나, 유비와 제갈량 앞에서 대전략을 말하다 2 +10 22.06.29 5,861 91 12쪽
7 FREE 나, 유비와 제갈량 앞에서 대전략을 말하다 1 +9 22.06.28 5,969 99 12쪽
6 FREE 나, 까칠한 모난 돌 법정 +7 22.06.27 6,200 102 12쪽
5 FREE 나, 피 토하는 심정으로 유비를 설득하다 +5 22.06.26 6,375 102 12쪽
4 FREE 나, 제갈량과 면담 후 유비를 알현하다 +13 22.06.25 6,640 104 11쪽
3 FREE 나, 제갈량을 찾아가다 +11 22.06.24 7,001 115 12쪽
2 FREE 나, 상황 파악 끝내고 상서대 출근 +9 22.06.23 7,381 121 11쪽
1 FREE 나, 삼국지 법정이 되다(수정) +14 22.06.22 9,483 127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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