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제갈량의 스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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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의권위
작품등록일 :
2024.07.03 20:26
최근연재일 :
2024.07.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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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삼국지, 빙의했다.
얹혀살던 집 아이가 황제란다

중국사 최악의 암군 호령황제 유굉
나는 그의 스승이자 형이었다. 그러면?
좀 더 돈을 잘 벌게 해줘도 되지 않을까?

"크흠...이것은 채권이라는 것으로
.
.
.이런 식으로 나라가 돈을 빌려서 일정한
기간 후에 갚는 것인데...."

"폐하 어찌 나라가 돈을 빌린단 말입니까?'

"맞습니다 필요한 게 있으면 세금을 걷으면 되옵니다."

"차라리 세금을 거두소서."

"크흠...그러면 이건 어떻소이까 이것은 본지(폰지)라는 것으로...(생략)"

"확실히 돈을 빌리는 것보다야..."

"하온데 폐하 그것은 사기가..." "어허 이것이 어찌 사기란 말이오 위대하신 폐하의 성심을 어지럽히지 마시오."

"네 이놈!! 장양 폐하께 무슨 말을 했길래 폐하가..."

그래도 십상시랑 청류파의 사이가 좋아진 거 같으니 다행??이다.

그런데 이 미개한 원시 고대사회는 현대의 우월한 금융사..기..가 아니라 금융기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양이다
;; 제갈량은 이해할 수 있겠지?

그런데 제갈량의 스승은 내가 아닌 모양이다...속았다...!!


삼국지에서 제갈량의 스승이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우선 지금까지 쓰면서 제목이 조금 바뀐게 있는데 내용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1 24.07.07 34 0 -
15 암약하는 세작들 NEW +2 6시간 전 17 2 12쪽
14 말릉에서 금릉 다음은....? +2 24.07.11 36 4 12쪽
13 가후를 얻다. +1 24.07.10 49 3 12쪽
12 지금은 이미 난세다. 24.07.09 57 4 10쪽
11 드디어 말릉으로 간다... +2 24.07.08 64 4 12쪽
10 흑막 아닙니다. +1 24.07.08 67 6 14쪽
9 또 하나의 사마휘 +2 24.07.07 76 6 11쪽
8 드디어 결혼하다 +1 24.07.06 95 8 12쪽
7 위대한 스승님 바로 나! 수경선생! +3 24.07.06 101 7 12쪽
6 우리 집 아이가 황제가 됬다 +1 24.07.05 107 9 7쪽
5 스승님과의 이별 +1 24.07.05 97 7 7쪽
4 삼국지 최고 간신(조조)과 최고 상인(유굉) 24.07.05 103 7 8쪽
3 바둑으로 낙양의 슈퍼스타가 되었다 +1 24.07.05 113 5 10쪽
2 삼국지 최고의 효자(feat 불속성)(여포 아님) 만나러 갑니다 24.07.04 141 5 11쪽
1 프롤로그 +2 24.07.03 169 5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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